오늘도 우드에서 열일하시는 PMC분들께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phj22519님은 특히 빡셌네영 수류탄 던진거 한발이라도 맞았다면 황천길직행이었는데..




하지만 예외없이 깔쌈하게 명예의 전당으로 슈우우웃

Delta-kun님은 두번째시네영. 다음기회에 또 뵙겠슴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