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있는 타르코프의 배경에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주려고함
그러면 퀘스트들이 왜 이딴걸 요구하고 그러는지를 알수있게됨
아 참고로 뭐 소설판과 다를수도있고한데
내가 작년에 타르코프하면서 알아낸 정보에 기초해서쓰는거임
때는 근미래임 러시아의 경제특구인 타르코프시에 테라그룹이 들어서게됨
아무튼 서로 상부상조하며 살아가는데 그러던 어느날
테라그룹이 비윤리적인 연구 즉 화학무기연구를 진행하고있다는 스캔들이 터져버림
여타 다른 사건들과같이 일단 러시아 경찰이 수사에 착수함
근데 테라그룹이 UN산하의 기업이였던거야
UN을 등에엎은 테라그룹은 영향력을 이용해서 러시아 경찰의 수사를 방해하고 저지하려고해
그러자 이를보던 러시아정부가 직접 나서게되는거지
러시아는 무력의 필요성이 느껴져서 러시아 내무군을 타르코프시로 투입시켜
그리고 이를본 UN측에서는 공공의 안녕을 구실로 UN평화유지군을 투입시켜서 타르코프시에서 서로 대치하게돼
그래서 맵을보면 곳곳에 떼구공과 UN차량들이 널부러져있는거임
이렇게 서로 대치하다가 결국 타르코프시를 봉쇄시켜버리기로 결정이난거야
양측다 이도저도 못하는상황에 테라그룹과 러시아정부는 PMC들을 고용하기로 했지
일들은 각각 USEC와 BEAR 즉 우리들이야 우린 테라그룹과 러시아 정부에 고용됐다는거지
UN 즉 테라그룹으로부터 고용된 USEC의 임무는
1. 화학무기연구와 관련된 증거가될만한 자료들 전부 회수 혹은 파기할것
2. 미쳐 빠져나오지못한 테라그룹 관계자들을 탈출시킬것
BEAR의 임무는
1.화학무기연구의 증거를 확보할것
각각 이렇게 임무를 부여받고 타르코프시로 투입돼
뭐 좀더 파고들자면 BEAR가 투입되면서 통신탑을 폭파시켜 외부와의 통신을 두절시키고 진입하는등
우리가 매일매일 뒤져나가는 팩토리맵은 테라그룹이 인수해서 화학무기를 제조하던 공장이였던것등
꽤 흥미로운 스토리들이 이어지는데 거기까지쓰긴 귀찮음;;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말도 안되는 러시아 국뽕들 특유의 귀축영미 피해망상 스토리인듯
로스케 애들 미국 유럽한테 아직도 쳐맞은거 부들부들거리면서 어떻게든 뇌내망상+센척+ 양아치짓 하는거 보면 딱 짱깨국이랑 다를게 없음
나름대로 스토리가 있었구나 개추
소설판이름ㄷ 타르코프임? - dc App
글진짜못쓴다
ㄴ 꼬우면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