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는 발소리 듣고 먼저 대기탔는데도 제대로 못맞춰서 상대한테 뚝배기 따이고


이번엔 시발 문따고 들어갔는데 오른쪽에서 대기하던 새끼한테 또락스 따이고


이 시발 인섬니아 시간도 제한되서 빡빡한데 1킬도 못하고 뒤지니까 내 병신같은 실력에 혈압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