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핵붕아... 살아오면서 자랑할거라곤 군대갔다온거랑 느그어미가 칭찬해주는


아이구 우리아들 착해 잘생겼어 정도니 여기서라도 자랑거리를 만들어야하지 않겠노...


인생 살면서 해온거라곤 겜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잘하는것도 아니고 즈그애비 등골이나 축내다가


탈콥하면서 맞아죽기만 하니 핵까지 돈주고 사서는

유저들을 자기가 손쉽게 슥삭 해치우니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우월감에 부랄이 다 떨리겠지


클랜 어디 들어가서 디코에서 와! 핵붕님! 정말 잘 쏘시네요 소리 들으면 이제 근거없는 자신감이 막 생기는거야

히키 몇마리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걸 자랑해야 직성이 풀린다면 우리가 그걸 이해해줘야지 어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