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스캐브 떡상했다


2층짜리 긱사 웨폰박스 까다가 교전음듣고 호다닥 달려갓는데 PMC 한놈이 정신없이 파밍하길래 옳다꾸나 싶어서 뒤통수에 133갈기긴 했는데 갈기고 나니까 주변에 어부지리 노리는놈 개많을것같아서 한 3분 조온버 하다가 발자국소리고 뭐고 1도 안들려서 젠포 뺏어입고 배째라식으로 파밍하고 튐


나중에 보니 내가 잡은 유섹친구 7렙이어서 쪼끔 미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