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영화 시카리오를 보고 엠피오에 꽂힌 늑네입니다.


위 사진보고 아 섹시하다는 생각 들죠?


타르코프를 플레이하시는분들을 보면 mp5는 똥이다 비칠이나 쓰라는둥 몹쓸소리만 하고 계시더라고요

물론 mp5가 권총탄을 사용하는데서 나오는 한계점은 인정해야하지만

엠피오의 특징 저반동, 빠른 RPM, 가벼운 무게, 높은 충격데미지


4가지 이점을 잘 살릴수 있는 근접 코너에서 싸움을 많이 이용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통 기울이는 버튼을 q와 e로 두는데 여기서 움직이면서 머리를 내밀면


손이 꼬이는 사태가 벌어져 될싸움도 못 쏘는 경우가 많아지더라고요


그래서 늑네는 경제력을 바탕으로 지갑전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돈쓸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ㅎㅎ


확실히 페달을 사용하면 발이 덜 꼬일꺼라 생각하고


오프라인 팩토리로 달려갔습니다





확실히 코너에서 몸을 기울일때 좀더 자연스럽게 진입 할 수 있었습니다


손의모습을 보면


페달을 쓰기 전 qa와 ed를 같이 누를떄




위와같이 손을 꾸욱 눌러야 하였으나




페달을 쓰고나서부턴 ad만 눌러도 발이 알아서 기울여주기떄문에 정조준 시에 숨참기 버튼도 누를 여유가 생겼습니다


이제 실전에서 테스트 해보기로 합시다.


뭔가 에러가 생긴거같아더 다음꺼에 마저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