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해도 되려나? 기존 말투 말고 그냥 이렇게 하는게 낫겟다 싶어서 반말로 쓸께.
난 2월에 사서 이때까지 한번도 PMC로 플레이한 적이 없는 뉴비야. 오프라인이랑 스캐브 모드로 우드만 돌아서 우드 맵에 좀 익숙해졌는데 오늘 함 도끼만 들고 달려봤어.
처음에 스코프? 뭐시기 거기서 밖에 상자 열어보는데 웬 러시아어가 들려서 식겁해서 돌아보니 스캐브가 철조망에 걸려있더라. 갖고있는 도끼로 몇 대 후리니 그대로 뻗음.
난 2월에 사서 이때까지 한번도 PMC로 플레이한 적이 없는 뉴비야. 오프라인이랑 스캐브 모드로 우드만 돌아서 우드 맵에 좀 익숙해졌는데 오늘 함 도끼만 들고 달려봤어.
처음에 스코프? 뭐시기 거기서 밖에 상자 열어보는데 웬 러시아어가 들려서 식겁해서 돌아보니 스캐브가 철조망에 걸려있더라. 갖고있는 도끼로 몇 대 후리니 그대로 뻗음.
이게 그놈이 갖고있던 사이가야. 손잡이나 머즐, 도트는 내가 있는거 달아봤어. 아마 그놈이 총 쐈다면 내가 그자리에서 뻗었겟지....
하여튼 RUAF? 어쩌고 게이트로 달려가는데 스캐브 놈이 총을 쏴서 내 왼팔이 날라간거야;; 식겁해서 돌아보지도 않고 게이트로 쭉 달렸어.
근데 모두들 알다시피 거기 게이트 옆 바위에 상자 두 개 있잖아? 도망가기 직전에 후딱 보고 튀려고 열었는데
하여튼 RUAF? 어쩌고 게이트로 달려가는데 스캐브 놈이 총을 쏴서 내 왼팔이 날라간거야;; 식겁해서 돌아보지도 않고 게이트로 쭉 달렸어.
근데 모두들 알다시피 거기 게이트 옆 바위에 상자 두 개 있잖아? 도망가기 직전에 후딱 보고 튀려고 열었는데
그 상자에서 이녀석이 나온거야! MP7A1이였나 A2였나.. 이름은 기억 잘 안나는데 하여튼 이녀석을 거기서 얻었어. 저기서 도트랑 플래시는 내가 단 거고.
첫 도끼런 성과야. 내가 죽인 그 스캐브놈이 ZB-014 열쇠도 가지고 있어서 정말 좋더라. 방탄복? 과 가방도 그놈한테서 얻었어.
그래서 다음 PMC런 할때는 이렇게 함 나가보려고 해. 첫 도끼런의 성과가 꽤나 만족스러워서 너무 좋은거시야 ㅎㅎ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정보라던가 다른 글들 잘 읽고 있어. 앞으로도 잘 부탁해 :)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정보라던가 다른 글들 잘 읽고 있어. 앞으로도 잘 부탁해 :)
- dc official App
개커엽네.. 그래도 꿘총 정도는 들고가라 요즘은 도끼런 잘 안함
AK-74N 같은 소총도 하나 가져가볼까 생각하고 있어유 - dc App
떡상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