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구걸을 하자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전해졌다.


정말 고맙습니다. 



팩토리 빳따죠 쉬바!



당연히 뒤짐ㅎ



우드 첫 킬 이때 막 심장이 두근두근하면서 쫄깃하더라



상대가 나와 비슷한 뉴비라는걸 알았다 급미안해짐



호수 선착장 상자를 열어서 아이템을 얻었다. 엠포가 나와 너무 좋다



총소리 듣고 반대편으로 엠포 잃어버리기 싫어 호다닥 도망



바위가 너무 많아 어디서 총알이 날아올지 몰라 개쫄면서 움직임



기차밑에 누군가 기어가길래 쐈는데 스캐브였음. 누군가 목격하기 전에 빨리 현장을 도망쳐야 된다



목격자를 제거하고



빤쓰런을 했는데 탈출구를 못찾겠더라; 그냥 울타리끼고 부지런히 달림



여기도 아님



저긴 맞겠지?




성공!




내 아이템들을 창고에 넣으니 너무 좋더라 빨리 스케브 시간이 풀려서 다시 우드뛰러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