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도 모르고 죽을까봐 넘모 무서워서 나의 작은 친구 443을 들고 권총런을 해봤어

처음 스폰한 자리에서 엄폐물 하나 끼고 쌉존버하는데 총소리 장난아니더라

조용해 질때 기어나왔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다가 시체있길래 냅다 넙죽 엎드려서 까봤더니 ㅎㄷㄷ

AK-104에 먼 소음기랑 스코프랑 달려있고 알파리그랑 먹고 바로 빤쓰런 쳐서 어디 주차장 같은데서 탈출했다..

살짝 보니까 스캐브 시체였는데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심하면 다른 맵은 오또케 ㅠㅠ

랩 잘하면 정말 많이 들고 나가겠더라


왜 랩랩 거리는지 깨달았다 이말이야

스윙스 떡상각이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