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밍이라던가 총기 모딩이라던가 다 밀어두고

전투시의 긴장감이랑 서로 등짝 노리는 맛

그리고 쏴서 맞추거나 자빠 트려서 질질 짜게 만드는 카타르시스 때문에 존나 재미진듯.

물론 모르는 사이에 머리통 날아가 버리면 현자타임 오긴 하는데 쳐죽이고 이것저것 주워서 탈출 성공하면 무발기 사정이라...코드 기간 끝나면 월급받고 EOD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