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브는 무조건 쇼라로 돌리는 16렙 뉴비임. 개인적인 루트를 말하는거니 진짜 게임 처음시작한 얘 아니라면 필요없는 내용임. 참고로만 봐둬
내가 쇼라 뛸때 어떤 루트로 뛰는지 대충 말해봄. 아 참고로 이건 스캐브 플레이 기준이고 pmc 기준이 아니니 이것도 참고해
첫번째 루트. 저 동그라미 친곳이나 서쪽에 스폰됬다면 나는 무조건 화살표가 표시된 방향으로 파밍함. 그러니까 해안가 루트임.
일단 쇼라의 해안가 루트는 운만 좋으면 VSS같은 고급 총기를 얻거나 pier의 사무실 금고에서 귀중한 템들을 많이 얻을 수 있음. 해안가 루트의 장점을 대충 정리하면
-케바케인데 PMC를 만날 가능성이 줄어듦. 왜냐하면 뚠뚠이들은 죄다 리조트 가거든. 근데 앞에서 말했듯이 케바케여서 해안가 루트를 돌리는 PMC를 만난다면 화력이 빈약한 스캐브로써는 좀 골치아픔.
-운만 따르면 고화력 소총과 희귀템들을 얻을 수 있음. 바로 저기 Island와 pier인데, 의약품과 총 부품을 파밍할 수 있음. 근데 니가 운이 나쁘면 이미 털려있을 수도 있고 여기서 존버를 만나는 경우도 생김. 내가 Island 존버에 당해봤다. 그리고 탁 트인 곳이여서 저격맞거나 니 위치가 pmc한테 발각되면 사실상 죽은 목숨임.
-이 루트는 AI 스캐브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주로 gas station에서 2~3명정도 보임. 이게 은근 좋은데, 스캐브의 상태에 따라 니가 상황파악하는게 쉬워짐. AI 스캐브가 없거나, 시체만 있는 경우라면 넌 다른 곳으로 가거나 조심하는게 좋아. AI 스캐브가 평상시같이 있다면 넌 안전한거임. 니가 전투민족인거 인증하고 싶다면 여기 스캐브 몰살시켜도 괜찮음. 가끔 AK-74M 들고다니는 스캐브도 보이니 참고해.
니가 저 표시된 곳에서 스폰됬고 탈출구가 lighthouse라면 이 루트가 확실히 유리해짐.
위에 적힌 루트에서 좀 더 심화된 버전인데, 니 탈출구가 road to customs로 지정됬다면 이게 정말 꿀임.
위의 루트랑 비슷하지만 레이더 타워를 털 수 있는게 이 루트의 장점임. 스캐브 스폰지점도 아니고 PMC도 잘 안오는 경우임. 난 지금까지 여기서 스캐브나 PMC를 한번도 못봤음.
물론 그걸 노린 PMC가 여길 들렸다 널 만날 수도 있고 이미 털렸을 수도 있지만 확실히 여기가 타 파밍루트보다 안전함. 여기는 금고랑 무기상자까지 있거든. 보통 저렙 총기부착물이 많이 나오는데 M4A1도 가끔가다 보임. 그리고 금고에서도 비트코인같은 귀중품이 니 운빨에 비례해 스폰하니 잘 찾아봐.
혹은 이런 짓거리도 가능하지. 리조트 동쪽의 폐건물에서 총기를 얻을 수 있고 쇼라의 주요 포인트인 리조트를 터는 방법임. 탈출이 Adm basement라면 충분히 가능함
이건 두번째 루트인데, 니가 road to customs에서 스폰됬다면 가치있는 공략임. 레이더 타워를 털고 리조트에서 파밍을 한다음 adm basement로 빤스런하는건데, 이런 경우는 리조트에 파밍하러 온 무장괴한들 때문에 좀 위험해짐. 아니면 리조트 파밍하지 않고 서쪽으로 건너가 해안가 루트를 지나 light house로 탈출할 수도 있음
아니면 레이더 타워 털고 해안가를 따라가는 방법도 있고
개인적인 거니 참고만 해
정보추
개꿀추
고마워 참고해서 꼭 돌아볼께 - dc App
스캐브로 쇼라는 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