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타르코프 시작했을때 아는사람들이 총 지원해줘서 M4A1 프레데터 한번 만져본적이 있었는데, 뭣도 모르고 그냥 막 굴리다가 우드에서 죽었다.
그러고 혼자 그거 한번 다시 써보겠다고 아둥바둥 모으다보니 모으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 된거같다.
초반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할때 목표가 없고 죽고 잡고 죽고 잡는 스트레스 받는거보단
본인 입맛과 취향에 맞춰 하나 총 더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차근차근 시작하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본다.
그런 의미로 타린이 총주는 갤러 아주 칭찬해.
익명(121.186)2019-01-13 02:22
답글
고맙다 ㅠ - dc App
익명(124.56)2019-01-13 02:56
듣고보니 맞는말 같아서 수긍했다 콘
익명(211.214)2019-01-13 03:03
죤나 당연한거 아니냐
나도 그런 취지에서 준다고 첨에 글올리고 햇엇는데
그때는 이벤트 전이라 유입이 거의 0이었지 ㅅㅂ
막 타르코프 시작했을때 아는사람들이 총 지원해줘서 M4A1 프레데터 한번 만져본적이 있었는데, 뭣도 모르고 그냥 막 굴리다가 우드에서 죽었다. 그러고 혼자 그거 한번 다시 써보겠다고 아둥바둥 모으다보니 모으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 된거같다. 초반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할때 목표가 없고 죽고 잡고 죽고 잡는 스트레스 받는거보단 본인 입맛과 취향에 맞춰 하나 총 더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차근차근 시작하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본다. 그런 의미로 타린이 총주는 갤러 아주 칭찬해.
고맙다 ㅠ - dc App
듣고보니 맞는말 같아서 수긍했다 콘
죤나 당연한거 아니냐 나도 그런 취지에서 준다고 첨에 글올리고 햇엇는데 그때는 이벤트 전이라 유입이 거의 0이었지 ㅅㅂ
내가 늒네시절때는 아무리좋은총을 먹어도 폐지줍는맛에 못접었는데
ㄹㅇ 뉴비떄 창고에 순정엠포 하나만있어도 흐뭇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