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6이 2천배쯤 대중적 = 탄 수급이나 제조사들의 품질관리 측면에서 5.45미리를 압도함 - dc App
fishy(lemonfish360)2019-01-21 03:59
탄 가성비를 따져봅시다
우르사(121.125)2019-01-21 04:01
실제 탄을 비교하는거라면 미군과 러시아군이 각각 소화기탄에 요구하는 관통력이 상이한게 가장 큰 차이일듯, 미군은 개인화기용 소화기탄에 저리 미친듯이 관통력을 요구하지 않음, 그나마 요즘 어느정도 관통력이 보강된 탄이 나온것도 중동에서 밤카들을 분대급에서도 저지해야한다는 필요성이 생겨서지 그전에는 M995같은 좆비싼 특수탄 아니면 관통력 잘 앙따짐
Czar(sksdjfdlekd)2019-01-21 08:22
그리고 첫댓은 가려듣는게 나음, 당장 중동에서 임무뛰는 PMC들도 5.56값 오르고 현지에서 5.45구할 수 있다고 5.45쏘는 커스텀 AR15총기 쏘는 놈이 있는데, 일방적으로 누가 더 대중적이고 품질관리에서 차이가 난다라고 보긴 어려움 특히 품질관리는 각군에 납품하는 회사끼리 따져봐야지 각종 탄약 제조사를 싸잡아서 비교하면 앙되지
Czar(sksdjfdlekd)2019-01-21 08:34
현실은 M855가 일반 보통탄이고 M995는 가끔 SAW 탄띠에 넣어서 쓰는 특수탄임, 보병 잡는데도 툭하면 수억짜리 재블린 꼬라박는 놈들인데 굳이 장갑타겟을 소총탄으로 잡으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지...
훼더(srpark4)2019-01-21 10:03
또 7N39가 현실에서도 무조건 M995보다 좋냐 물으면 그것도 애매한게, 극단적으로 관통력만 높인 나머지 정작 저게 알보병 상대로 충분한 살상력을 가지냐 하면 또 아닌거임. 보병의 임무는 총 쏴서 사람을 잡는거고, 미국이 적국 상대로 장비에서 압도를 하면 했지 뒤쳐질 일은 없잖아?
훼더(srpark4)2019-01-21 10:13
미국 입장에서는, 5.56mm로 못 잡는 타겟을 잡으려고 굳이 신형탄을 보급하기 보다는 그냥 다른 무기로 바꿔드는게 더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는 말임. 굳이 5.56mm에 매여있지 말고 그냥 창고에 쳐박혀 있는 LAW 몇개 쥐어주고 보내는게 더 화끈하다는 거지.
훼더(srpark4)2019-01-21 10:16
게임내에서 간단히 비교하면 연사력빨, 랩 말고 수급처가 없는점 등의 차이때문에 995가 좀더 쓰이는듯?
익명(211.252)2019-01-21 11:04
맨몸 죽이는건 힘듦 - dc App
조선족(qkdlcksgur2)2019-01-21 11:24
미군이 중동에서 맞이한 비정규전은 기존과 다른 환경이였고 어쩔 수 없이 보병분대 화력으로도 비장갑화된 밤카는 저지할 수 있어야한다고 판단, 그렇다고 995같은 좆비싼탄은 못주니깐 855A1이 나온거지 결국 위에 딴 갤럼 말대로 사실 자폭차량이라는 특수상황을 제외하면 미군은 소화기탄약 관통력에 목숨걸 이유가 없음
Czar(sksdjfdlekd)2019-01-21 11:38
그리고 살상력 이야기라면, 22LR 맞고도 죽는게 사람이고 SAS새끼들이 말한것 마냥 한발로 앙뒤지면 뒤질때까지 쏘면 되지 그리고 연방 보안국은 그런거 좆나 잘하더라
Czar(sksdjfdlekd)2019-01-21 11:44
결론은 누가 뭐가 좋다가 아니라 필요에 의해 나온탄들이고 각자 쓰임이 있다는거임, 그리고 러시아 새끼들 소화기탄 만드는거 보면 괴상하다는것도 알 수 있음
5.56이 2천배쯤 대중적 = 탄 수급이나 제조사들의 품질관리 측면에서 5.45미리를 압도함 - dc App
탄 가성비를 따져봅시다
실제 탄을 비교하는거라면 미군과 러시아군이 각각 소화기탄에 요구하는 관통력이 상이한게 가장 큰 차이일듯, 미군은 개인화기용 소화기탄에 저리 미친듯이 관통력을 요구하지 않음, 그나마 요즘 어느정도 관통력이 보강된 탄이 나온것도 중동에서 밤카들을 분대급에서도 저지해야한다는 필요성이 생겨서지 그전에는 M995같은 좆비싼 특수탄 아니면 관통력 잘 앙따짐
그리고 첫댓은 가려듣는게 나음, 당장 중동에서 임무뛰는 PMC들도 5.56값 오르고 현지에서 5.45구할 수 있다고 5.45쏘는 커스텀 AR15총기 쏘는 놈이 있는데, 일방적으로 누가 더 대중적이고 품질관리에서 차이가 난다라고 보긴 어려움 특히 품질관리는 각군에 납품하는 회사끼리 따져봐야지 각종 탄약 제조사를 싸잡아서 비교하면 앙되지
현실은 M855가 일반 보통탄이고 M995는 가끔 SAW 탄띠에 넣어서 쓰는 특수탄임, 보병 잡는데도 툭하면 수억짜리 재블린 꼬라박는 놈들인데 굳이 장갑타겟을 소총탄으로 잡으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지...
또 7N39가 현실에서도 무조건 M995보다 좋냐 물으면 그것도 애매한게, 극단적으로 관통력만 높인 나머지 정작 저게 알보병 상대로 충분한 살상력을 가지냐 하면 또 아닌거임. 보병의 임무는 총 쏴서 사람을 잡는거고, 미국이 적국 상대로 장비에서 압도를 하면 했지 뒤쳐질 일은 없잖아?
미국 입장에서는, 5.56mm로 못 잡는 타겟을 잡으려고 굳이 신형탄을 보급하기 보다는 그냥 다른 무기로 바꿔드는게 더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는 말임. 굳이 5.56mm에 매여있지 말고 그냥 창고에 쳐박혀 있는 LAW 몇개 쥐어주고 보내는게 더 화끈하다는 거지.
게임내에서 간단히 비교하면 연사력빨, 랩 말고 수급처가 없는점 등의 차이때문에 995가 좀더 쓰이는듯?
맨몸 죽이는건 힘듦 - dc App
미군이 중동에서 맞이한 비정규전은 기존과 다른 환경이였고 어쩔 수 없이 보병분대 화력으로도 비장갑화된 밤카는 저지할 수 있어야한다고 판단, 그렇다고 995같은 좆비싼탄은 못주니깐 855A1이 나온거지 결국 위에 딴 갤럼 말대로 사실 자폭차량이라는 특수상황을 제외하면 미군은 소화기탄약 관통력에 목숨걸 이유가 없음
그리고 살상력 이야기라면, 22LR 맞고도 죽는게 사람이고 SAS새끼들이 말한것 마냥 한발로 앙뒤지면 뒤질때까지 쏘면 되지 그리고 연방 보안국은 그런거 좆나 잘하더라
결론은 누가 뭐가 좋다가 아니라 필요에 의해 나온탄들이고 각자 쓰임이 있다는거임, 그리고 러시아 새끼들 소화기탄 만드는거 보면 괴상하다는것도 알 수 있음
Czar // 글의 질문이 5.45 두고 .223총을 왜 사람들이 쓰냐는거였잖음
저 부분은 인게임 이야기하는줄...
루스키애들이 이상한거
아니 이상보단 괴상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