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서 스폰했는데 코너 돌자마자 뭔 3인인지 4인팟인지랑 얼굴 마주쳐서


씨발 부리나캐 달려가서 엿먹으라고 주차장 게이트 열고 스카브들이랑 박터지게 싸우게 만든 다음


콘솔 제어실에서 존버하다가 닦으려고 차례로 들어오는 돼지 두마리 닦고 6만원짜리 소음기 하나만 컨테이너에 넣고


세번째로 들어온 놈한테 천국으로 탈출함


너무한 거 아니냐 십새기들 걍 파밍했으면 집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