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컨트랙트 워랑 스토리라인이 이어짐. 내가 전작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이하의 내용은 거의 탈콥 위키 출처니 오피셜로 보면 됨 ㅇㅇ
일단 니들이 탈출해야하는 타르코프는 러시아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이며, 노르빈스크 특별 경제 구역의 두 도시 중 하나임. 그러니까 타르코프 말고 다른 도시도 하나 더 있다고 보면 됨. 근데 일단 우리는 나머지 하나의 도시의 ㄹ황은 자세히 알 수 없어. 우리는 타르코프에 대해 알아봐야하니, 타르코프만 파보자고.
타르코프는 유럽연합(EU)과 러시아 연방의 합작인 경제 도시인데, 나중에 여기가 폐쇄되버림. 타르코프의 봉쇄는 나중에 설명할 테라 그룹과 연관이 있음.
타르코프의 봉쇄 전에는 러시아 연방군과 UN 평화유지군이 주둔중이였음. 인게임 상인인 피스키퍼 또한 여기서 UN군으로 복무했겠지?
아무튼 여기서 테라그룹과 연관된 정치적 스캔들이 일어나는데, 6개월 후 이게 악화되어 내무군과 민간군사기업, UN군 사이의 무력 충돌이 발생함.
아무튼 타르코프가 봉쇄될 때도 러시아군과 UN군이 봉쇄를 주도했었음. 근데 봉쇄할때 무슨 생각으로 봉쇄한건지 이 빡대가리들은 민간인도 탈출 안시키고 봉쇄하는 위엄을 보여주는데, 이로 인해 뒤에 나올 스캐브가 탄생함.
그래서 타르코프는 외부와의 통신이 완전히 단절되버린거임. 민간인들은 무정부의 혼란으로 인해 스캐브라는 갱단을 조직하고, PMC들은 사령부까지 병신이 되서 이지경이 되고 윗대가리마저 불구가 된 PMC가 이 지옥(타르코프)를 탈출한다는게 주된 내용임.
여기서 중요한게 있는데, 바로 스캐브임. 인게임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무장 약탈 세력으로, 얘네들은 원래 민간인이였고 여기가 봉쇄되자 무슨 수를 써서라도 탈출하려 했지만, 점점 지옥으로 변하는 현실을 직시하고 서로 무장하고 갱단을 조직해 봉쇄된 타르코프의 주도권을 얻게 됨. 그리고 서로의 구역을 나눴지. 보이지 않는 국경 속에 스캐브는 서로의 영토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그 이익을 챙기기 위한 수단은 주로 플레이어인 너(PMC)와 타르코프에 갇혀있는 다른 민간인들로부터 탈취하는 거임. 이거 완전 전범아녀? 근데 러시아군이랑 UN군도 포기한 곳인데 민간인 죽여봤자 뭐 어때?
타르코프의 지형학
발트 해와 맞닿아 잇고 해안가에 위치해 있음. 3~4억년 전에는 바다였던 곳인데 퇴적물들과 빙하의 영향으로(여기는 공돌이들이 좀 도와줘야할듯) 타르코프의 기반이 됬음.
도시가 되기 전에는 침엽수립이였고 현재는 가끔식 야생동물이 나타나기도 하며, 파충류나 무척추생물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이라 함
타르코프의 기후
온화하고 습하며, 연평균 강수량은 650mm정도 되고 가장 많을 때는 6~8월임. 연평균 상대습도는 80%로 12월에 가장 높다고 하는데 내가 지식이 딸리는 관계로 대충 여기까지만 적어논다.
인구
2002년 기준으로 남성 46.1%, 여성 53.9%로 여성 성비가 높은데 인게임에서는 남자밖에 없음
이름의 유래
"타르코프"라는 이름은 도시의 동쪽 강의 이름(하이드로나 타카)가 유래라고 함
나머지도 존내 많은데 일단 여기까지만 적음. 내가 적기 귀찮아서니까 꼬우면 니들이 딴것도 좀 번역해서 도와주면 됨 ㅇㅋ?
여기서 잠깐 테라 그룹을 알아보자. 사실상 타르코프 봉쇄의 주역임
이새끼들이 노르빈스크 특별구역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치적 스캔, 불법 활동과 연관이 되있고 세력이 꽤 큰지 인게임에서 보이는 수많은 오브젝트는 테라크룹과 연관이 크지.
120여개국에서 활동중이며 대기업들도 꽤 많이 인수한 금수저들임. 테라 그룹 랩(인게임의 The lab과 연관이 큼)은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테라 그룹의 지주회사임.USEC을 고용했는데 그 이유는 별거 없음. 지들 불법행위 감추려고 고용한거라고 보면 됨.
그럼 여기서 인게임 세력을 알아보자
BEAR(Battle Encounter Assault Regiment)
테라 그룹과 연관된 정치적 스캔들을 밝혀낸다고 러시아 정부에서 명령해 설립된 무시무시한 PMC임. 러시아의 비밀 명령에 설립된 곳이여서 그런지 이곳 출신들도 소련군 장교나 특수부대원 출신으로 구성되있는 어마무시한 놈들임. 이건 뇌피셜이긴 한데 아마 정규군을 투입하면 오히려 후폭풍이 커질까봐 일부러 PMC를 만든게 아닐까 싶음.
테라 그룹의 비리를 적발하려고 PMC를 고용한 기상을 보여주고 테라그룹에 고용된 USEC과 충돌됨. 근데 여기 봉쇄할때 정규군이 투입된걸 보면 결론적으로 얘네들도 러시아한테 버림받았다고 볼 수도 있고.
USEC(United Security)
테라그룹이 고용했고 테라 그룹이 싸놓은 똥들을 은폐하는 놈들임. 테라그룹의 비리를 감추기 위해 당국의 수사를 방해하는 등의 짓거리를 하고 결론적으로 얘네들도 타르코프 봉쇄되면서 사이좋게 갇혀버림.
설정상으로 1999년에 설립된 PMC고 750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함. 이름도 그렇고 오퍼레이터가 영어 쓰는 것도 그렇고 미국 기업 같은데 SPQR이라고 적혀있어서 어느나라 기업인지 보기는 좀 힘듬
SCAVS
스캐브. 일단 스캐브에 대한 설명은 위에서 많이 했음. 좀더 붙이자면, 이들은 타르코프가 봉쇄되기 전에도 존재했다고 추측할 수도 있는데, 타르코프의 봉쇄 위기부터 밑바닥에서 좀 그런 것들을 한걸로 보임.
얘네들도 세력이 양분화되있다고 위에서 살짝 말했던거같은데, 자세히 보면 대충 이럼
그리즐리 무장 그룹
B.S. 파슈틴 무장단체
야로슬로비아 그리고예비치 질노프
이런 팩션들로 또 나뉨.
Raiders
스캐브 레이더. 유래는 알 수 없고 배일에 싸인 그들은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전직 PMC나 전문적인 전술을 배운 이들로 구성되있다고 함(인게임에서도 이렇게 설명함)
연구실에서 싸돌아다니는 무장단체인데, 일반스캐브보다 훨씬 강함. 얘네들은 윗 설명처럼 뭘 좀 하는 놈들이여서 그런지 민간인이였던 스캐브보다 전략적으로 움직임. 탈콥 위키에서 설명을 보면 얘네들이 타르코프 혼돈의 시발점이라고 본다고 하더라
체력보소 장난아니지? 그래도 우리 탈붕이들은 qe+알트로 경험치노예로 만들 뿐이지. 난 랩 가고싶어도 무서워서 못가겠던데 이렇게 보니 고인물들 대단한듯 \
5줄요약
1.테라그룹이 경제특구 타르코프에서 병신짓거릴 함
2.USEC이 테라그룹에 고용되고 BEAR가 정부에 고용됨
3.USEC은 테라그룹을 위해 BEAR는 진실 밝히려고 서로 존나 싸움. 그리고 무력 대치가 점점 심화되더니
4.앙 봉쇄띠
5.자 이제 여길 탈출하면 됨
윗내용은 탈콥 위키에서 거의 퍼온거고 니들도 좀 피드백 보내줘(ex:번역 잘못한거나 추가해야할 내용)
가독성은 미안하다 내가 국어능력이 ㄱㅆㅎㅌㅊ라서
스토리 걍 모르는게 나음 러뽕쳐맞은 쓰레기
ㄹㅇ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오늘 부터 러뽕한다~~!!
윾섹했다
러시아는 정의의 편이자너~
잘봤다.
난 갠적으로 찾아봐서 알고있던거지만 꿀정보추
와! 똑똑하신데요? ㅋㅋ
저거 베어설정보면서 생각난건대 저거 러시아가 공식적으로 병력보내기 껄끄러운대에 병력보내는 수법이랑 똑같냐ㅋㅋ -dc app
실제로 시리아랑 우크라쪽에서 공식적으론 '전직'러시아군 출신으로 이루어진 조직이 지역 친러시아새력에 고용되서 싸우는거 예기나오던대 -dc app
ㅇㅇ 그거랑 비슷하긴 한듯
잘 읽었어. SPQR은 다른뜻일수도 있지만, 많이 알려진것중 하나로는 세나터스 파플스퀘 로마너스(Senatus Populusque Romanus). 대충 라틴어로 '로마 원로원과 시민들'이란 뜻인데, 민중과 의회(요즘말로)가 함께인 로마를 의미하는 민주적인뜻을 함포하고있어. 주로 로마 군인들이 썼던말인데, 오늘날 많은 나라들이 미국을 보는시선이 로마의 재림(Pax Romana=로마의 지배에의한 평화)이라 여겨지는 경향이 커서 타르코프 개발자도 단순히 그런의미로 넣은게 아닐까싶어.
그리고 유섹의 뿌리는 고용 된 사설 군조직이 맞지만, 테라 그룹에서 근무 했던 사무직 직원 같은 일반인들도 있음. 그 사람들도 살아 남겠다고 유섹에 들어간건데, 그래서 그런지 인게임 대사를 들어보면 짠하다. 물론 기도 비닉이 기본인 이 게임에서는 들어 볼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ㅋㅋ
되어=돼 이었=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