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의 밀도에 익숙해져서
또 어떤 풍부한 컨텐츠가 있을까 기대감으로
말타고 돌아다니는데
본편의 밀도감은 다 어디감..
시스템은 진즉 다 만들었으니
2년간 컨텐츠만 채울거라 생각해서
너무 큰걸 기대했나보다
말타고 돌아다니는게 이렇게 지루했나
맵만 크고 보스전 빼면 내용물이 없다
또 어떤 풍부한 컨텐츠가 있을까 기대감으로
말타고 돌아다니는데
본편의 밀도감은 다 어디감..
시스템은 진즉 다 만들었으니
2년간 컨텐츠만 채울거라 생각해서
너무 큰걸 기대했나보다
말타고 돌아다니는게 이렇게 지루했나
맵만 크고 보스전 빼면 내용물이 없다
탐험보다 보스만 딸깍하면 되나보네
본편도 알터고원, 설원은 넓이에 비해 비어있음 dlc는 맵 자체가 넓진 않으니까 ㅇㅇ 대신 거점인 그림자성은 밀도가 꽉꽉 차있고 이런 공간도 있어?? 할만한 장소도 많아서 개만족함
티에리에퀘, 유미르퀘는 신비하고 나락, 톱니산은 색달라서 좋았음
대신 나락의 숲은 최악이었음 던전이 미드라 밖에 없는데 넓기만 하고 영마를 못타니 답답함 그렇다고 파편있으니 안돌아볼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