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없는자랑은 상관없이 바레는 걍 모그를 섬기는 사람이었고 두손가락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음.
장미교회에서 재회후 대화할때 두손가락의 지배를 벗어나려면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함.
무녀없는자는 부탁을 들어줬고 순혈기사훈장인가 하는 탬을 줌.
이걸 봐선 바래가 무녀없는자를 자신들의 편으로 만들고 싶었던거 아닌가싶음.
그게 아니라면 두손가락자체를 개싫어하는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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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JaCH(triangle1571)2024-07-22 05:11
내가 좀 억지라 생각한부분은 바레와의 전투부분이었는데
지내들이 먼저 선공쳐놓곤 바레왈 "기사된자가 어째서 행패를 부리느냐"이런식의 워딩을 했음.
뭐 어쩌라고 니내는 같은편 팀킬하는건 괜찮은데 나는 안된다는거야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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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그가 신이 돼길 바랬던거 아님? 스토리가 물흐르듯이 흘렀으면 좋았겠는데 중간은 뭉탱이로 잘려있어서 그런지 바레사망스토리에선 모그윈왕조로 무녀없는자를 보내기위한 소모품으로 전락해버린거같음. - dc App
모그윈 왕조로 무녀없는자를 보내면 모그가 왜 신이되는거야? - dc App
무녀없는자랑은 상관없이 바레는 걍 모그를 섬기는 사람이었고 두손가락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음. 장미교회에서 재회후 대화할때 두손가락의 지배를 벗어나려면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함. 무녀없는자는 부탁을 들어줬고 순혈기사훈장인가 하는 탬을 줌. 이걸 봐선 바래가 무녀없는자를 자신들의 편으로 만들고 싶었던거 아닌가싶음. 그게 아니라면 두손가락자체를 개싫어하는거던가. - dc App
내가 좀 억지라 생각한부분은 바레와의 전투부분이었는데 지내들이 먼저 선공쳐놓곤 바레왈 "기사된자가 어째서 행패를 부리느냐"이런식의 워딩을 했음. 뭐 어쩌라고 니내는 같은편 팀킬하는건 괜찮은데 나는 안된다는거야싶어서 - dc App
그러네.. 좀 이해가 안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