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본편 케일리드 북쪽에 있는 그레이오르 용총 지역임!
플탐은 140시간대.
시작은 예언자로 해서 신앙 기도로 다깨려는 목표로 시작했는데 초반이 많이 고역이었음... 뭣도 모르고 숏스피어 신앙 변질해서 불붙이기랑 같이 사용하다가 날개낫, 번개창 얻는시점부터 게임이 쉬워졌던거같음!
축복, 보스, 지역, 굳이 나랑 상관없는 전회, 마술, 무기등등 아이템까지도 전부 파밍하고, 가는길에 안죽여도 되는애들 굳이 계속 박아가며 죽이기도하고, 죽다가 룬갈리면 다시 노가다로 그만큼 복구해가며 진행했는데 플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음... 그래도 그 과정이 즐거웠음.
어쨌든 실루리아 나무창도 쓰다가 결국 트리스피어로 다시 복귀함ㅋㅋ 실루리아 나무창은 엄청 강하지만 결국 범용성에서 한계가 많이 드러나기도 했고, 뭣보다 신앙 기술을 많이 못쓰게 되어버려서 다시 트리스피어로 돌아옴.
엄청 발컨에 쫄보라서 기도만 잘쓰면 클리어가 잘될거라 생각했는데 전혀아니었음.
기도마다 장단이 전부 틀리고, 기도 특유의 선딜시간을 계산안하면 안그래도 물몸인게 급습에 맞아 뒤지는일이 허다했음. 정안되면 트리스피어에다 벼락 인챈트를 걸어서 직접 근접해서 죽여야되는 경우도 많았고.
결국 화신의 물방울을 쓰거나 다른 플레이어와 협력해서 보스를 멀리서 기도를 적중시키며 타개하는 방향으로 진행중.
멀리서 때리고, 영체쓰고, 코옵하고.... 졸렬해보일수도 있지만 뭐 어떰ㅋㅋㅋㅋ 그래라고 만들어놓은 시스템 다 써서 클리어하면 그만이지ㅋㅋ
이제 곧 모그 잡으러가서 모그 죽이고나면 디엘씨도 맛있게 먹을예정!!
앞으로의 여정이 더 기대된다.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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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첨에 신앙캐였는데 선딜땜에 넘 힘들었음;;
ㅆㅇㅈ... 거리 충분히 벌렸다고 생각하고 사용하더라도 오히려 기도 사정거리에 안닿아버리는 경우나 피격범위라고 생각하고 기도를 써도 순식간에 좁혀서 파리잡는거마냥 펑하고 공격이 날라옴ㅋㅋㅋㅋ 그래도 적들마다 나만 이득볼수있는 확신의 딜타임이 나는 패턴들을 꼭 사용은 해주길래 일단 딜타임 파악을 먼저 해주는게 핵심인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