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라야 망각의 비약 줘서  기억을 잃게 하는 선택지랑 죽이는 선택지 두가지 선택지네

둘 다 싫은데 참 불쌍하네


근데 스토리 보면

타니스는 망각의 비약이란걸 줄 정도로 라야를 아끼고 친자식 처럼 생각하는거같은데

라야는 왜 자기는 뱀도 사람도 아닌 부정한 존재여서 죽어야 된다고 생각하는거임?


얘네는 기드온, 네펠리 루랑 반대 같네

혹시 내가 스토리를 잘못 이해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