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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한 곳 부터 나무가지 타면서 낙사 위험에 유도탄 날아오지
조금 더 가다보면 비누방울 몇연발로 쏘는 놈도 나오고
겨우 피해서 내려가면 갑자기 할만해지는데
귀부기사도 처음앤 한마리만 나오고
초반에 나오던 군주군 이런 거 나오는데 엄청 약한데다
잡으면 돈을 2500씩 막 줘서 레벨업 하기 좋네
그러다 갑자기 귀부기사 2놈 같이 나오는데 정신 못 차리고
땅에 내려가니 왕족의 망령인가 이거 왜 이렇게 세
연타공격 한방에 거의 사망. 거기다가 4마리나 나옴
힐로 기절 안 시키면 죽어도 못 깰듯
방에 먹을거 있나 들어가니 결정인 3총사 이것도 엄청셈
겨우겨우 피해서 올라가니 나무령 + 성수 기사 2마리
이것도 도저히 못깨서 그냥 건물안으로 달렸더니 다행히 축복있더라
축복에서 한놈씩 불러들여서 나무령이랑 다 죽이고 밑으로 내려가니
결정인 3인이 보물상자 지키고 있네. 이것도 엄청 강함
또 한놈씩 한놈씩 끌어댕겨서 겨우 다 죽이고 보물상자 먹고
밑으로 더 내려가니 문드러진 나무령? 완전 미쳤다
이건 도저히 깰 수 없다고 판단해서 인터넷 검색해서 꼼수로 깨고
밀리센트 돕기로 했는데 딸 4명도 장난 아니네.
특히 장녀 메리 낫 쓰는데 완전 일품이다.
마지막으로 말레니아 4시간 동안 꼴아박다가 안 되서
시산혈하로 슥슥.
길은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서 오히려 괜찮더라구.
초반 나무맵만 좀 그지같고 나머지는 디자인 잘 된듯
오늘 하루도 보람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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