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볼 수도 있음?
거대한의지가 행성들 테라포밍 하려고 다니다가 틈새의 땅에도 혜성으로 선봉장 (엘데의 짐승) 이랑 물자들 (황금나무종자) 실어서 보냈고
테라포밍 잘 진행중이었는데 거대한 의지측에서도 다른 외계인한테 따잇 당했다던지 내전이 터졌다던지 해서 식민지들이랑 통신할 수가 없게 된거임
그래서 식민지 점령군 (손가락들) 은 버려지다싶이 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미쳐버리거나 스스로 거짓 계시를 만들어내는 지경에 이름
이렇게 생각하는건 어떰유?
나는 외부신이라 불리던 애들 다 그런결이라 생각함. 거대한 의지가 그 중 틈새의 땅 쟁탈전에서 승리한 놈이고. 그러다가 일이 너무 박살나니까 던진거일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