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보스를 잡았을 때의 쾌감이 엄청나긴 해도 굳이 이 때문에 힘든 소울라이크 게임을 하려 하진 않는다. 일종의 밈처럼 굳어져 소울라이크 게임이 대중들에게도 인식됐지만, 5년 전에 출시된 '다크소울 3'의 스팀 전체 게임 플레이 통계를 보면 게임의 엔딩을 본 사람은 전체 이용자의 23%밖에 되지 않는다.


여기서 일종의 밈처럼 굳어져


이게 먼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