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직검들고 밀키트부터 트리가드 비룡잡고 지하던전이나 보물상자 같은거 1도 모르고 다크소울 하듯 무지성으로 빌트람성까지 밀고있으니 스트레스 오지게 받으면서 하고있엇네.. 공략보니 맘편하고 재미있다. 뭔가 이상하더라 잡몹들이 때거지로 나오는데 5,6방 때려야 죽더라 혼자 헬난이도로 게임하고있엇네;; 이게 오히려 소울즈 게임 경력이 있으니까 어떻게든 깨지니까 의도된 난이도라 오해해버리네.
근데 0티어 무기들 전부 너프 뭐야 나도 꿀빨고싶엇는데
근데 0티어 무기들 전부 너프 뭐야 나도 꿀빨고싶엇는데
이건 좀 게임 센스가 너무 없는 거 아니냐 ㅋㅋㅋ. 너무 무지성인데
너가 생각해봐 일단 밀려 그러니까 갈때까지 가보는거지 뭔가 틀렷다는 생각은 안들고 프롬이니까 또 향수 일으키려고 뭐같이 만들어놧구나 했지. 너무 재미없어서 갤러리도 와보고 나무위키도 보고하니까 이유를 알겟더라.
그시절이 진짜 꿀잼이었던 것인데
나도 느끼고 싶다구
꿀빨면 재미없지 ㅋㅋ
원래 첫케릭은 꿀빨고 점점 낭만을찾아가는거지
초회차에 대가리 박으면서 꺠고 2회차 넘어가면 스텟때메 쉬워지니까 ㅋㅋ 소울게임 다그러지않나
난 다회차보다는 보통 다케릭 컨셉잡고 키워서 ㅋㅋㅋ 3회차 정도까지 돌리고서 이제 꽂히는 무기있으면 그걸로 낭만케 만들거나 극마법사 라던가 극신앙이라던가 하면서 놀앗지. 애초에 손이 좋은편이 아니라 피빞은 꿈도안꾸는 늅늅이
군주군대검노강끼고 레날라까지 간새끼도 있어! 일단 나는 아닐꺼야!
어휴 나는 그래도 손이 안되서 다행이다 컨까지 좋앗어봐.. 지금도 눈치 못채고 망겜이라고 욕하면서 하고있엇을듯
무식하면 팔다리가 고생한다
팔다리가 강하면 머리가 편하다
보통 그걸 짐승새끼 라고 부른다
캥거루....?
햄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