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어제부터 거인산령 멘퀘는 내다던지고 구별설원 들어갓음
오르디나마을이 딱봐도 성수로 가는 길목이길래
중간에 안보이는 암살자들한테 여러번 모가지가 따일뻔햇지만
샤리아마을처럼 봉인해제 딱 해주고
드디어 미켈라의 성수에 진입을 햇다
몹 아예 안보이게 하는건 참 난이도 날로먹네
나도 마 몹 투명화시키면 겜난이도 높일 수 잇다 이거야
암튼 강해진 뉴우비 자신잇게 들어간 미켈라의 성수엿지만..................
내려다보기만해도 짜증이 밀려온다
이거 깊은뿌리밑바닥에다가 흉조지하에 로데일같은 미로를 짬뽕햇을거같은 느낌이 딱 든다
자신잇게 들어왓지만 들어온지 3분만에 의욕을 잃어버림
내려가는 꼬라지만 봐도 한숨부터 나오는데...
중간중간 템들 다 먹으면서 내려가려햇는데
걍 죧도 쓰잘데기없는 템들로 짜증만 유발하길래 걍 냅다뛰어내려감
열심히 응앵응애 올라가서 먹엇는데 부패기름 이딴거면 너무화가남
정말너무화가남......
오늘의 GOAT무빙
심장이 존나벌렁거리지만 암튼안뒤졋음
발 헛디디는순간 육성으로 으어아어아어햇는데 ㄹㅇ 어케살앗노 ㅋㅋ
축복 하나하나가 참말로 반가운 맵이다
근데 여까ㅣ지 햇을 땐 나무만 다 내려가면 끝인줄알앗어 ㄹㅇ
진짜 끝인줄알고 싱글벙글 앞으로 전진햇는데...
진짜 쓰레기같은놈들만 튀어나온다
나도 사자혼종 깔아두면 난이도 높일 수 잇다고 씹
이런거보면 잡템들이라고 생각하고 나무내려오면서 지나친 템중에
고오급 템들이 잇엇을수도 잇겟다 싶음...
여까지 왓을때 거의 ㄹㅇ 다온줄알앗음 또 배신당할줄은 전혀상상못했다
오 드디어 말레니아 보는건가 기대하면서 진행햇는데
와 엇박이랑 뎀지랑 참 살벌하노
오늘도 슬라임님한테 절올렷다
말레니아가아니라 이새끼가 튀어나와서 이때부터 쎼함을 느낌
딱봐도 중간보스급 난이도... 요것은 절반밖에 오지 않았다는 뜻이 아닐까
템을 이렇게 퍼주는게 맞나?
보너스지역같은 느낌이라 퍼주는건가?
아무튼 이때부터 걍 아직도 갈길이 존나 멀구나를 느끼면서 터덜터덜 내려감
아 졷같다
미켈라의 성수가 끝이 아니엇던것임
미켈라의 성수보다 더 더럽고 치사한 맵이 잇을줄은...
앞쪽 뒤쪽 전부 장작더미가 길을 막고 잇는 상황
누가봐도 메인통로가 저기라서 주변에 널린 템부터 쓸어담기로함
근데 저기 앞쪽 장작더미 앞 옆에 석궁도 잇고 양옆에 기사도 잇고
왜저렇게만들어놧나;
장작더미도 좁은길에서 싸우니까 쉽지가 않더라..
좁은길인데 부패를 그렇게 뿌려대는건 좀 아니지
몹 안보이게하고 좁은길에서 부패뿌리고 참 여러가지 한다 에휴
여기는 ㄹㅇ;
거미같이 생긴 망령새끼가 몇마리가 튀어나오는지
슬라임이 거진 다 패잡아줬지만 저 메세지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업엇음
결정인도 졷밥몹들인줄알앗는데
부패달고 3마리씩 튀어나오니까 스트레스가 말이 아니다
콕콕이 찍어대는거 두마리가 쓰니까 빈틈이 없더라
슬라임한테 쌈붙여놓고 구경만 햇다
오늘의 최대난관
기사 두마리에 장작더미 하나
수도없이 뒤졋다 여기서 모든 힘을 빼버렷다 20만룬도 날렷다
뒤에 축복있어서 축만튀로 위치저장이라도 햇기에 망정이지
축복조차 가깝지 않앗으면 진짜 안잡고 넘어갔을거같음
기사 둘에 화신붙여놓다니 ㄹㅇ 난이도 날로쳐먹노
화신잡고 들어가자마자 아아
뒤지고 나선 유인해서 잡긴 햇지만 여기서 꼴받아가지고 겜 끄기로 함
나머지가 얼마나 남은진 모르겠는데
내일이나 모레쯤 에브레펠 다 뚫고 말레니아 만날 수 잇겟지...
ㄹㅇ 보스보다 쫄이 무서운 겜이다 이건
오르디나마을 봉인해제부터 안보이는몹땜시 신경쇠약 살짝 왓는데
그 다음 맵 두개가 참말로 악질이농
재미는 있는데 피로감을 불러일으키는 재미임
진짜 여기 하다보니 로데일 지하는 귀여운편인게 맞네
나무랑 기사 둘 같이 있는 곳 있는 곳이 젤 빡침 ㅋㅋㅋ
ㅈ같이 길게도 써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