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에서 설리번 마술로 잡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노락온으로 마술을 저격해서 맞추는 테크닉이 있는데, 엘든링에서도 그대로 되길래 소개하려함
1. 활
활을 양잡한 후에 LB를 눌러서 조준을 땡기고, 움직이지 않은 채로 무기를 스왑해서 마법을 쏘면 활이 조준한 곳으로 마법이 날라감
엘든 링에서 새로 추가된 편의기능이 있는데, 에임이 어느정도 빗나가도 주변 몹으로 자동에임을 맞춰준다
2. 망원경
망원경 아이템을 사용한 후 마법을 쓰면 망원경 시야 중앙으로 마법이 날라감. 이것도 마찬가지로 어느정도 에임보정을 해준다
사거리가 긴 로레타의 대궁도 이런식으로 쓸 수 있음
근데 왜 쓰잘데기가 없냐고?
이전작에 비해 락온 가능 거리가 대폭 상승해서, 마술의 최대사거리보다 락온 가능 거리가 더 길기 때문임
그러니까 노락온 테크닉은 별로 쓸 데가 없음
굳이 쓸데를 찾자면 락온이 안되는 시프라 강 위습이나 땅에 숨은 손가락벌레 등을 저격하는 용도로 쓸 수 있을듯
참고로 마술 방향 조절 방식이 좀 특이한테, 마술의 위아래 방향은 카메라 이동으로, 좌우 방향은 이동으로 결정함
상하 조절을 하려면 오른쪽 스틱 또는 마우스, 좌우 조절을 하려면 왼쪽 스틱 또는 a/d키를 이용하면 되겠지
익숙해지면 이런 식으로 락온 없이도 맞출 수 있다. 캐릭터가 쳐다보는 방향으로 날라간다고 생각하면 얼추 맞음
여기에도 에임 보정이 붙어서 전작보다 노락온 적중이 훨씬 쉬워짐
원래 PVP에서 구르기 예상 위치에 혼돈의 화염옥같은 장판기를 깔아놓는데 쓰던 테크닉인데, 엘든링에서는 죄다 점공으로 들어오는데다 용암탄은 너무 약해서 별로 쓸데는 없는거같음
끗
아메리칸 스나이퍼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