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말 - 이태원 힙찔이들이 존나 좋아할만한 위주로 틈
그냥저럭 괜춘한데 신나진 않음
2. 야마다 - 첫날 제일 잘틀었던거같다. 덥스텝 위주로 틀었는데 요즘 덥스텝 디제이들이 틀지않고 리스너들이 잘모르는 곡위주로 플레잉하였는데 그게 다 씹좋음. 존나신났고 존나좋았음.
3. 나이트메어 - 이새끼진짜 믹셋 존나구림.. 앞부분 20분정도 듣다가 나옴, 플레잉 곡들도 다 뭔가가 흥도안나고 좋지도않다 이상하게.. 마지막에 잠깐들었을때 자기 히트곡 위주로 플레이한거는 뭐 그렇다쳐도 결론은 개구림
4. 슬랜더 - 울트라 마이애미랑 거의 비슷하게틈, 뭐 너무많이 듣던 셋이엿어서 신난것도 있었지만 믹셋 구성 센스는 나이트메어보다 훨씬남
5. 옐로클로 - 마찬가지로 울트라 마이애미랑 거의비슷했음, 중간에 여자보컬나온건 좋았는데 전체적으로 별로 신나진 않았음.
15년 믹셋 까진 좋았는데 그이후로 뭔가가 점점 구려짐, 마이킹하는애 안온것도 노잼의 한부분


2틀차
큐단스 - 일단 너무좋았음, 난 예전에 하드를 듣다가 요즘은 잘안듣는데 큐댄스처럼 뭔가 시도해서 데프콘1 ,클라이막스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는거가 정말 좋았음
꿩꿩이는 역시 무대연출이 좋아야 신나는게있음
닥터피 - 존나좋았음, 플파오후때 존나놀려고 별기대도 안했는데 이때 다놀음, 쉴틈없이 놀게했었음
솔직히 플파보다 더잘틀었음
플파오후 - 예때매 월디페온건데 솔직히 좋긴좋았으나 닥터피가 더신났음, 뭐 딱히 지렸던 부분은 없었음

끝. 난 참고로 트랩,덥스텝 공연보러 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