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서울머 신입생인데
ㄹㅇ 꼭 음악 뿐 아니라 문화 다방면에도 정말 마이너하고 다양한 취향 많고
음악도 전자음악 좋아하는 애들 꽤나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대중적 취향의 극치를 달리는 애들이 절대다수더라
가끔가나 씹디엠 살짝 안다는 애들이나 보고(아비치부심 제드부심 게타부심~)
내가 신입생에다 일갤럼새끼라 사람을 많이 안만나봤다거나 다들 숨어있는건가 싶기도 한데
지금까지는 관련 모임은 커녕 만난 사람들중엔 어느정도 안다 관심있다 한명도 없더라
시무룩했음
어딜가도 그런듯
그 수준은? - dc App
설의 미만잡
ㄹㅇ 고딩때 맨날 고학력자 드립가지고 놀면서 기대했었는데
급식 고3인데 하루에 얼마나 공부했노? 난 지금 매일 최소 11시간찍는듯 학교에서 풀자습함
이과
ㄴ수갤로 꺼져~
ㄴ 수갤에 공부하는새끼없어 다 지잡반수이거나 급식임
아이돌빨지 일랙울 왜빨어
일갤러들이 디깅할 시간에 걔네는 공부하잖아
야설대 돈으로 처발라서 대치동 출신 반이상인거 몰르냐 부모가 돈으로 개처발라서 대중들이 걍 돈만씹개처발르면 다 들어가는 그런 곳이야 씨뱅
연잡대 시무룩..
헬조센 대딩들은 어딜 가나 주입식 교육에 교조된 놈들인데, 그 끝을 달리는 서울대라고 뭐가 다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