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서울머 신입생인데


ㄹㅇ 꼭 음악 뿐 아니라 문화 다방면에도 정말 마이너하고 다양한 취향 많고


음악도 전자음악 좋아하는 애들 꽤나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대중적 취향의 극치를 달리는 애들이 절대다수더라


가끔가나 씹디엠 살짝 안다는 애들이나 보고(아비치부심 제드부심 게타부심~)


내가 신입생에다 일갤럼새끼라 사람을 많이 안만나봤다거나 다들 숨어있는건가 싶기도 한데


지금까지는 관련 모임은 커녕 만난 사람들중엔 어느정도 안다 관심있다 한명도 없더라


시무룩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