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하고 계속 미루던건데, 오늘 결국 채널 만들어버림.
아시안, 아마춰.
기본적으로 디깅 채널이고.
컨셉트는 아시아 신진 일렉트로닉 뮤지션과 음악을 소개하는 코너가 돼지 안을까 싶음.
지금 저기 올려논 스타일로 먼가 실험적이면서 조금 신박하고 그런거,
아마추어들이 대개 에프엘스튜디오 깔고 처음으로 신나서 만든 그런 퍼스트 생리혈 같은 느낌의 신선도가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지 싶음.
일주일에 한개 정도.(사실 맨날 디깅하고 그럴시간은 없고)
같이 할 사람?
머 같이한다고 해서 머 하는건 별로 없고 그냥 서로 디깅해서 공유하는정도?
*여성우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