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물자
초등학교제공 교재물중에 쓰고 남은 색종이로 교내 장식용으로 접고 있다. 내년 교실 뒤 게시판에 전시용 및 학생들 선물용으로사용할 계획. 올해 교실에 대략 400장인가 넘게인가 전시 및 나눠주고 남은것은 내년 교실에 사용할 계획
불만 없겠지?
요즘은 1990년대와는 다르게
매년마다 무조건 얼마어치 교실에서 쓸 제품들 구매하고
남는것이 많아서 몇년 지나면 대략 몇만 ~ 수십만원어치 학용품도 정리 청소 차원에서 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게 정확이 얼마만큼 인지는 모르지만
1990년대만 해도 애들 12색 크레파스 등등은 버리고 24색 36색으로 다시 구매하고 교실에 학용품 중간 ~큰 바구니로 한두바구니는 굴러다니고 모아놔도 안찾아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게 정부지원이기는 하지만 훨씬 더 물자가 흔해졌다고 보면 된다.
고급 기차 연필 깍이 그런것도 매년 나와서 무척 많고 둘곳이 없어서 애들한테 나눠줘도 안갖거나 학교 끝나고 둘곳 없어서 버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 수준이다.
오히려 행정실에서 데모해서 교사들에게 그런 일거리가 전가되서 그런것 구매하고 보고서 영수증 등등 업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수준...
지금이 2010 ~ 2020년대 전후로 이야기 이니까
무슨 1960 ~ 1970 년대하고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다.
그래서 올해 관련 교과과정 모두 끝난 이후 남은물품으로 내년 교실 장식품이나 발표 하고 받는 상품 만들 계획임
이게 뭐 일부러 남길려고 한게 아니라 아끼지 않고 교과과정 끝나고 나눠주고 해도 흔하게 남은 저렴한 색종이기에 단지 남은것 활용일뿐이기에
https://ziz.pics/wT98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