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한탄글쫌 써야겠다
나 양산 모 초등학교 105회 졸업생인데
솔직히 졸업하고 이리저리 살면서 성인되서 생각 나는건데
5학년때 쫌 많이 ㅈ같았슴 한선생 때문에
어차피 공부 안하고 숙제 내줘 봤자 안하는데
그렇게 꾸역꾸역 남겨서 시킨 이유를 모르겠네
지방쪽인데 그때 당시 아직 애들 패는게 남아 있서서
많이 맞고 잘았다 ㅋㅋㅋ 그렇게 컸는데 변한게없다 ㅋㅋㅋㅋ
그선생 방식은 잘못됬다고봄 애들 반항심만 더 키우게되고
그선생 제자 여서 아는데 꽤 고지식했다 밥먹는거 가지고도
ㅈㄹ하더라 중학생 때 깨달았는데 초등학교 편식하는거 왜 그렇게
ㅈㄹ했는지 모르겠더라 안먹고 싶은건 안먹어도 되는거 아님?
초등학교때 동태탕 나왔슬때 비린 냄새 나서 먹다가 뱉었는데
그걸 먹으라고하고 쪽 준거 생각 하면 ㅅㅂ 초등학생이 먹기 비려서
뱉은거가지고 왜 ㅈㄹ한거에요 말해주고싶다 그선생 지금뭐 하는지
몰라서 여기에다가 적는다 그선생 제자 였던 애들이 쫌 퍼다가
그 선생에게 이글 쫌 보여 줬스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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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나는 지금까지 왜 하는지도 모르겠다 ㅈ같은데 억지로 시키니 더 ㅈ같았슴
근데 숙제를왜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냐 하고 싶지도 않는데 숙제 왜 안했냐고 개쪽줬는데
일반학교는 다 그렇다 ㅂㅅ아
많이 맞고 잘았다는 ㅂㅅ아 자랐다겠지
오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