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할 때 즈음부터 시작해서

2016년 아포무 업뎃 이후로 스펙업 포기한 사람이다.

시공 4차 갖고 있었고, 레이드 무기는 그냥 넘어갔음.

근데 아포무는 드는 노력도 거의 없는데 내 무기는 물론이고 레이드 무기까지 뛰어넘는다고???

의문 들어서 꼬접 하고 1년 즈음 뒤에 솔레스의 요새 업데이트 뒤늦게 보고 복귀함.


하지만 그 이후로 적극적인 스펙업은 포기하고 걍 친구랑 연대에서 놀고, 룩딸질만 함.

엘리아노드 첫 입성이 2018년이고 애드던전 처음 들어간것도 2019년, 바니미르 레이드 처음 해본게 2020년임ㅋㅋㅋ


지금은 주변에 엘소드 하는 사람이 나밖에 안 남아서 최애캐 룩딸질이랑 엘 수색대 컬렉션이나 모으는 재미로 겨우 붙잡고있다...


지금 전투력은 100만이 조금 넘는데, 크리티컬 같은 가성비 좋은 스펙만 올려서 뻥투력임...

프뤼나움도 못 도는 한량이고, 적응력은 고작 7% 내외임.


한입충 소리 들을까봐 바니미르부터는 파티플 한 것도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스펙 다시 쌓으려고 마음먹고 '하... 다시 따라가려니까 ㅈㄴ 막막하네.' 라고 생각하자마자 엘소드 사건 터져서 또 스펙업 포기했다...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