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반갑다 나는 엘소드 란레 돌다가 현타 직격타 맞아서 겜 접고 던파로 이주해서 겜하는 사람이다. 최근 갤 핫하다는 지인 말에 궁금해서 왔는데 생각보다 사태가 매우 심각해 보인다. 이정도면 연합 그 이상급인데 본인은 솔직히 소통이 문제라 생각된다 왜? why? 솔직히 가게든 회사든 사회든 인기있고 좋은 이미지로 보이려면 본인 입맛보다는 타인의 입맛에 맞춰야 흥행해진다. 그렇게 행동해서 싫어하는 사람 100중에 0이다. 게임도 그렇다 유저의 입장으로 생각하여 뭐가 좋고 뭐가 안좋은걸 잘 구별하는것도 게임회사의 기본 자세이다. 그러나 코그측은 유저생각 1도 안하고 지들 ㅈ대로 운영한다.

유저가 바라지도 않는 4라인 어거지로 내면서 ㅂㅅ같은 퀄리티 , 무한반복 4라인 이벤트 , 가열기 시즌벞으로 현질유도(심지어 가열기 천장X) , 가성비에 맞지 않는 패스(고인물 기준) , 밸패 (심지어 이번 밸패는 5전직만 밸패했다. 엘소드의 전직갯수를 생각해도 매우 부족한 앙이고 비주류 직업 ㅈㄴ사기인 직업 건들게 누가봐도 많은데) , 혐사 등 이정도면 유저 싫어하는 것들만 골고루 뽑아낸다. 이러는데 누가 안지치냐.
던파는 솔직히 밸런스에 대해서는 엘소드랑 다를바 없다. 그러나 비주류 직업을 메타에 맞추게 리뉴얼하거나 상향을 해줌으로 최대한 밸런스를 잡으려는 노력이 보인다. 그리고 혐사가 날뛰면 그걸 자기회사에서 얼마골드를 올려서 싸게 팔아 혐사 카운터 치거나 혜자 패키지 (종결급 아이템을 2만원 중반대에 팔고있음)를 팔아주거나, 같은 이벤트지만 유저들이 좋아하는 특정캐릭 점핑 및 지원 이벤트 or 다양한 이벤트 , 방송을 틀어서 자기들의 입장과 차후 계획을 스트리밍하는 태도 등 던파는 유저의 입장과 게임내 상황 노력하려는 모습이 너무나도 유저입맛에 맞춰준다.
솔직히 엘소드 유저들한테 "접을때 됬다" 라고 말하고싶다 연합사건 이후 코그측 태도 바뀌었음? 몇시간 접속해서 10강부 뿌리고 땡치고 전문직업 사건때도 땡치는데 이번사건도 좋게 끝나든 안좋게 끝나든 코그측은 태도가 바뀔까? 난 아니라 본다. 이미 우릴 개돼지 ㅂㅅ ㅅㄲ로 밖에 안보고 이제는 놓아줄때가 됬다 생각한다 이글 보고 본인이 어떻게 해야할지 잘 선택하길 바란다 ㅂㅅ같은 글 봐줘서 고맙다 난 바칼 복근이나 만지러 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