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게임도 흥했고 다같이 어려서 좀 추억보정 드간듯 이지선다는 짐 생각하면 ㄹㅇ 쓰레기패치였다.. 근데 이벤트 잘 챙기는거 하나만큼은 좋았음 ㅋㅋ 어린이날 이벤트 얼마전에 몇년전거 검색했다가 뒷목잡을뻔함
권오당은 이벤트 원툴이였지 편의성 개편은 죽어라 안하고 컨텐츠 업데이트도 죽어라 안하고 그냥 맨날 이벤트만 해서 주구장창 시공돌고 대전만 했음
이때도 물통 2천원대까지 운지 많이했고 핵이나 작업장도 많았고 이지선다나 필드화 같이 개쓰레기 패치만 했는데 난 권오당 미화되는게 신기함 그때 겜 안해본 애들이 미화하는건가
그때 생각해보면 스체 좃같네 시발..퀵슬롯도 돈주고 뚫어야했네
개좆같았음 ㄹㅇ
너무 미화되긴 했는데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게 큰 거 같음. 스체랑 초기자금때문에 현금박치기 안하면 겜 진행안된 건 병신인데 중스펙은 ㄹㅇ 5만, 사실상 의미있는 엔드스펙은 20~30이면 됐으니
겜을 안했다기보단 다들 어릴때라 그냥 ㅇㅅㅇ하면서 겜한걸지도 일단 나는 그랬음 패치내용 난 그때는 잘 읽지도 않았음 뭐 압타옷장뿌리는거 빼곤 ㅋㅋㅋ 기본적으로 패치내용에 별게 없었던것도 있는듯..
권오당땐 뿌리는게 많아서 다른캐릭 꼬우면 할수있었다 이건 좋긴했음
근데 신캐가 시발 1년에 3개씩 나오고 그러니까 걍 미치겠던거지
1년에 3개 나온 적이 있었나??
13년도에 엘시하고 애드 나왔음 아 2개였네
ㅋㅋ 애드나오고 밸런스 확 좆같아졌었지..
컨텐츠도 없고 걍 템퍼주기 원툴
맨날 비던시공돌고 머전만 했는데 나름 컨텐츠랍시고 낸 섬은 그들만의 리그돼서 망해버림
직변권 0원 이벤트 그립다
크리스마스때였나 하루에 직변 5갠가 7개뿌린거 아직도못잊음
명절때였나 걍 캐샵에서 직변권 0원에 팔았던 때가 있었음 ㅋㅋㅋ 머전하다가 2시간하고 질리면 룬슬로 직변하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