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낌이 음해


왕국의 영웅인 크론웰에게 입적된 기낌이가 아니꼬와서 역모죄 누명을 씌워 음해한 사건이다


존나 웃긴게 레이븐 친애비도 군인으로 벨더를 위해 싸우다가 전사하고 그걸 크론웰이 거둬서 키운건데


평민놈이 가아아암히 귀족이 되다니 하고 시기하다가 용병단장까지 달으니까 기어코 사달을 냈다


이후 왕국의 영웅인 크론웰은 사실상 아들놈이 역모죄로 잡혔으니 귀족 작위를 잃고 몰락했을것이고


그나마 용병단은 유지하려고 했지만 기낌이를 데리고 튀어버리니 전부 몰살시켜서 부대 자체를 전멸시키는 근시안적인 짓까지 저질러놓았다


2.마족 침공의 징후 묵살


엘리시스 캐릭터 스토리를 보면 각지에서 벌어지는 이상현상을 가지고 엘리시스가 우려를 표하던 부분이 있다


여기서 기낌이를 배신한 좆웬 새끼는 한탕 하려는 기회주의자로 보이고 싶냐며 엘리시스의 우려를 묵살했는데


이 새끼들은 그렇게 묵살한 결과 남쪽 게이트에 백도어가 열려서 왕성을 털렸다


이 일로 죄없는 벨더의 백성들이랑 기사들은 마족들에게 떼거지로 죽임당했다


물론 전부 심증이었으니 이해할 수 없는 건 아니라지만 애초에 크론웰의 역모도 지들이 어거지로 꾸민 자작극임을 생각하면 존나 뻔뻔한 새끼들이다


3.그 외 여러 역모와 암살


원래 계승권자가 아니었던 베라 입으로 벨더에 역모와 암살이 밥먹듯 벌어졌다고 한다


이 벨더 귀좆 새끼들은 일상이 크킹이었던 셈이다 사고방식이 천룡인과 다를 바 없다


이런 새끼들을 데리고 잘도 왕국이 유지되었다는 게 놀라올 따름이다


4.헤니르 교단과 결탁, 그리고 엘리아노드 침공 준비


하물며 이 새끼들은 마족 침공 후 쥐죽은듯 사라져있다가 엘수색대가 마족들 때려잡고 마계에서 뺑이치니까


어부지리로 권력을 틀어쥐고 헤니르 교단과 결탁해서 엘리오스 각지에 혼란을 일으키고


엘리아노드에 복구된 거대 엘을 탈취하려는 정치질 시도까지 하고 있었다


마족 새끼들한테 지들 백성들이 학살당했는데 남은 공주도 괴물로 만들어서 공존의 축제를 피의 축제로 바꾸려고 했던 발상을 생각하면 진짜 마족은 이 새끼들이 아닐까 싶다


저런 개새끼들 때문에 열심히 일하다 희생당한 근위대장에게 묵념하자



하루 빨리 엘수색대가 돌아와서 이런 썩어빠진 부르주아들을 몰아내고 벨더에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