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헤니르의 영향을 받고 또다른 깨달음을 얻은거임 여신의 사명이 아닌 무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해방이라고 느꼈고 아포에서 헤르셔로 전직할때도 팔다리 찢어져 있는게 자신이 직접 죽어서 육체를 벗어나는 해방을 느끼고 나서 다른애들한테도 이걸 알려주려고 죽은몸 이끌고 다니면서 보이는 애들 걍 다 줘패는거임 ㅇㅇ
혼돈속에서 방황하면서 나소드도 써보고 온갖지랄 다햇는데도 헤니르랑 혼돈에서 벗어날방법 못찾고있는와중에 여신의 피조물인 엘이 다크엘로 변하는걸보고 다의미없고 부질없는짓이라고 생각해서 사명대신에 다른걸 찾다가 허무 공허로 돌아가는것이 진짜 해방이고 걸리적거리는 육신 다 벗어던지고 어차피 죽으면 전부 무로 돌아갈테니 다른놈들 인도하는거임
걍 헤니르의 영향을 받고 또다른 깨달음을 얻은거임 여신의 사명이 아닌 무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해방이라고 느꼈고 아포에서 헤르셔로 전직할때도 팔다리 찢어져 있는게 자신이 직접 죽어서 육체를 벗어나는 해방을 느끼고 나서 다른애들한테도 이걸 알려주려고 죽은몸 이끌고 다니면서 보이는 애들 걍 다 줘패는거임 ㅇㅇ
혼돈속에서 방황하면서 나소드도 써보고 온갖지랄 다햇는데도 헤니르랑 혼돈에서 벗어날방법 못찾고있는와중에 여신의 피조물인 엘이 다크엘로 변하는걸보고 다의미없고 부질없는짓이라고 생각해서 사명대신에 다른걸 찾다가 허무 공허로 돌아가는것이 진짜 해방이고 걸리적거리는 육신 다 벗어던지고 어차피 죽으면 전부 무로 돌아갈테니 다른놈들 인도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