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원래 ED 개선안 쓰려다가 쓰다보니 프뤼나움 개선안이 되서 방향을 바꿈.



2. 서론


지금 프뤼나움 보면 솔직히 돌고 싶은 맵이 없을 거임.

혹땅하고 옛 마을 터는 메리트가 없고 혼식처와 열차는 지령서 가격 때문에 쉽게 손이 안감.

그렇다고 지령서 하나만 얻겠다고 혹땅이나 옛 마을 터를 도는 미치광이는 별로 없을거임.

그것도 확정 확률이 아니라 랜덤이고 혹땅 or 옛 마을 터 -> 혼식처 or 열차 라는 2중 노동을 하게 됨.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4d28de7cbe1

현재 프뤼나움 인식도 이럴거라 생각이 듦.

 

누가 혹땅하고 옛 마을 터를 평소에 감?

안감 ㅋㅋ 근데 클탐이 그렇다고 긴편도 아님.

메리트가 없으니까 안가는거임.


여기서 악순환이 생김.


1. 하위 던전을 안도니까 지령서 수급이 안됨.

2. 지령서 수급이 안되니까 가격이 높아짐.

3. 지령서 가격이 높으니까 상위 던전을 안감.

4. 상위 던전을 안가니까 악세가 졸라 비싸짐.



근데 엘리아노드도 티켓 있단 말이야? 근데 저런 악순환이 생기진 않음. 왜?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8f32a4f98

여기서 ED 파밍하면서 티켓도 얻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순환이 되서 그러는 거임.


그렇다면 프뤼나움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해서 옛 마을터하고 혹한의 땅 ED 수급량을 늘린다면?

여기서 선순환이 작용하는 거임.


1. 하위 던전에 ED벌러 돌다가 지령서를 얻음.

2. 근데, ED작 하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니까 지령서가 게시판에 쌓임.

3. 지령서 가격이 점점 내려감.

4. 지령서가 풀리니까 사람들이 상위 던전에 관심이 생기고 하위 던전에서 번 ED로 지령서를 삼.

5. 지령서를 사고 상위 던전을 돎.

6. 상위 던전을 도는 사람이 많아지니까 악세도 자연스럽게 풀림.


현재 게시판 상황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4d18ae0ce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2f821499d


아니 프뤼나움 나온지 얼마나 됐는데 아직도 매물이 없다 ㅋㅋㅋㅋ

이제 털하고 역강배도 풀려야 하지 않겠냐!



+) 지가 없으니까 그러는거 아니냐는 말 나올까봐 올림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8e4aee2bc65

ㅇㅇ 변태 새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