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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 인증입니다.

그리고 저 념글쓴거 저 아닙니다. 증명 할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증명하고 싶으니까. 

일단 평소 가끔씩 엘겔에 눈팅만 하러 오는 사람이라서 글쓰는게 첨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때가 아마 온갖 억까가 가득했던 첫주차일겁니다. 일단 첫주차고 저는 저때 66퍼 상태로 지인이 도와달래서 일단 도와주러 간 거였습니다. 결과적으론 저의 숙련도 부족과 키퍼 무적때문에 바실리 한번 부활하고 그렇게 정신이 나가버려서 물팟분들 66퍼 못만들어 드리고 쫑 났던거로 기억합니다.


투지, 거돌

일단 저는 팟디벞을 키고 게임하는 사람이여서 디벞상태가 다 보여가지고 라소가 거비로 몸이 커진 상태인걸 확인했습니다. 

저는 그당시 펫 자동소비 마나90퍼로 설정해두고 소비칸에 투지까지 넣어서 갈아마시고 있는 상태에서 결국 클리어 못하니까 화나가나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근데 거비 말고 거돌 먹으면서 데닢 먹는게 더 나은 선택지였다고 봅니다. 투지는 제가 베르드때부터 녹힐 투지 안먹는거에 아니꼬워 하시는 분들 있어서 첫주차 선발대니까 저도 항시유지 하고 있었습니다. 딜상승을 기대한것보단. 난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마셨습니다.

그리고 흑전은 지금은 디투쉐, 사신, 바자손 등을 끼지만 저때는 위험할때 부활칭으로 버티고 다른때에는 흑전을 끼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랬습니다.

제 포션칸은 팥빙수, 환약, 이벤트포션, 양파, 바구, 투지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신없고 숙련도도 부족한 상태여서 고시문이 끊겨버린건 모두 제 숙련도 이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