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그 어떤 rpg게임에서 캐릭터성능이 장비성능을
찍어누를 수 있을까

예전 안티도 그렇고 트피도 그렇고 다른 rpg들은 아무리
캐릭성능이 사기로 출시되었다고 한들 장비격차가 나면
절대 딜을 못 뛰어넘게 되어있음

보통 딜차이를 내는건 비슷한 스펙에서나 낼 수 있는거고
그 외에는 본인 실력정도지

이건 일반적인 캐쥬얼rpg에 가까울수록 더 심해져서
템 차이가나면 딜러가 서포터 딜조차 못 이기게 설계한
게임들도 있음 이런게 일반적인데

이 겜은 뭐임
일단 시너지 캐릭터들은 템차이 암만 나도 트피 발가락도 못 핥아보고 퓨딜로 설계된 캐릭이라 해도 어지간한 캐릭터는
설거지 담당이 될 뿐임

출시초기 안티는 그냥 전설이었지
다른 rpg로 치면 레벨도 다 못 올린 새끼가 만렙에 템 엔드스펙까지 맞춘 퓨어딜러들 딜 수 배 넘는 차이로 쳐 바르는 느낌인데 ㅋㅋ

이 게임 rpg 아니었냐? rpg는 장비를 성장시켜서 레벨을 올려서 남들보다 더 강해지는 게임 아니었냐?
언제부터 rpg가 캐릭터 성능이 장비성능을 찍어누를 수 있게된거임 이게 뭐 모바일 가챠게임임? ㅋㅋ
하다 못해 요새 가챠게임은
돈 실컷 벌어쳐먹고 하향하는 ㅂㅅ같은 짓 요샌 거의 안함

신캐 밀어주고 밸런스 붕괴시켜서 직변유도하는게
돈버는 방식이라는 건 이해하겠는데
솔직히 이 차이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 안함?
이런 건 모바일 가챠게임에서나 간혹 보이는 인플레인데 ㅋㅋ

에휴 이런 글 암만 써 재껴봐야 듣지도 않을 거 눈에 선함

솔직히 엘소드가 풀스펙까지 드는 비용은 시간을 제외하면
다른rpg보다 사정이 나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고스펙이 접고 고스펙 만들려는 사람도 적어진 이유가 뭐겠음

풀스펙 찍어봐야 직업격차를 도저히 못 넘는다는걸 아니까
암만 스펙업해봐야 변하는 것도 없고 신캐나오면 신캐 따까리 짓이나 할 거 눈에 보이니까 안하는거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