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싸움, 겉으로 보기엔 비등해 보였으나현실은 엘소드 졷은 초라한 7강이므로 감히 리히터의 창조의 졷에 비교 할 바가 아니었다."
"각오하세요"
그 날따라 왠지 모를 불안한 생각이 들었음에도 리히터는 외출을 나섰고 리히터가 납치 된 것은 순식간2이3었다.(.....!!!!)"흐흐흐... 드디어 리히터를 맛보게 되는군"목소리를 들은 리히터는 곧 바로 저항 하려 투영검을 꺼내 드려 했으나 두8손과 발은 묶여 있었다(....무슨 짓을 !!!!)(......그만!!!!!!!!!!!!!!!!!)스윽스윽..(..(제발...그만!!! ..... 시....싫어어어어어ㅓㅓ엇!!!!!)리히터는 누군가 구해주길 빌었으나 그 목소리가 닿을리 없었다(.......)(.....❤)ㅡ비하인드 스토리 1ㅡ1년후, 엘붕이와 리히터 사이에는 리히터를 쏙 빼 닮은 아기가 태어났다. 이 아기의 이름은 리짱, 그렇다 지금의 이르러 엘갤 최고의 인기 아이돌 리짱이었다.리히터와 엘소드의 졷 끝이 부딪히고 딸어져 나가길 반복한다. 이 싸움, 겉으로 보기엔 비등해 보였으나현실은 엘소드 졷은 초라한 7강이므로 감히 리히터의 창조의 졷에 비교 할 바가 아니었다."당신이 라소인가요? (스윽) "
한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근래에 밤마다 골목에서 쥬지사냥꾼이 나타났다고 하는데 설마... 라소의 미간이 구겨졌다.
그런 생갇도 잠시
리히터가 라소의 하의를 벗기고 빠르게 아래를 세운다 리히터의 쥬지가 완전히 세워지자 민트색으로 빛났다.
"각오하시죠"
".....!"
라소는 묶여있는탓에 아무런 저항 할 수 없었다 그저 이 시간이 끝나기만을 기도할 뿐이었다.
(△)이 시엘의 이름은 '라소'다
하지만 그런 바람은 오래가지 못했다 형광민트로 빛나는 거대한 쥬지가 라소의 안쪽을 깊숙히 파고 들은 탓이다 이로써 라소와 리히터는 한몸이 되었다.
". 허억...헉.....그만.....가3버릴것2같,아....."
리히터는 헐떡이문 라소의 말을 무시한채 개처럼 박기를 반복하였다
"당신은 여기군요"
"......!!♥!!!!!!!♥♥♥♥"
[그렇게 행벅할 것 같았던 라소와의 결혼은 얼마 못갔다]?????이 여자, 자기 밥도 자기손으로 안차려먹고 반찬은 기본 6첩은 되야 먹는다 미친년
"엘붕씨! 엘붕씨!"
먹이를 향한 엘붕씨의 집념은 리히터도 막을 수 없었다. 그동안 리히터가 6첩이상 아니면 안먹겠다며 집에서 밥만 차리게 한탓에 제대로 끼니를 제대로 못챙긴 탓이다.
이제 리히터만을 바라보던 엘붕씨는 그어디에도없다 지금은 오직 허기를 달랠 먹이만이 엘붕씨를 멈추게 할 수 있었다.
엘붕씨는 무섭게 걸음을 재촉했다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다면 영혼까지 팔아 넘길 기세였다.
"엘붕씨!!!! 엘붕씨!!!!"
리히터가 엘붕씨를 애타게 불렀다 하지만 매 끼니마다 새로운 반찬과 무조건 6첩이상 아니면 밥상을 엎고 한껏 심기불편해 하는 티를 내던 남자의 말이 들릴리 없다.
지금 이 부름도 어쩌면 자신보단 끼니 챙겨 줄 사람이 사라지는 거에 대한 불안감으로 에타게 부르는게 아닐까 생각했다. 아니, 확신했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까지 어뜨캐 그럴 수 있어
무조건ㅇㅂ
아 이런 ㅆ발새기가ㅋㅋ - dc App
이.... 씨발.... - dc App
아씨발 지하철에서 바로 열었는데
세로지켈른개열받게생겻네
이건 뭐야 시발ㅋㅋ
창조의ㅈ 짤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