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잘 안 구해지다보니 패턴 미숙에 템 어중간해도 한 둘 정돈 수용하다 보니까

한 두번 수용되던 놈들이 어? 이래도 가네?하고 계속 다니고 있던 것들이 작년 겨울에 가득했는데

이번에 펀치킹주고 혼 뿌리고 템 대충 뿌려놓으니

스펙업할 의지도 없이 칭팟부터 가려는 놈들 또한

어? 저런 놈들도 가네? 나랑 별 차이도 없네? 이런 생각을 가지며 칭팟에 합류하기 시작

이 놈들이 죄다 모이니 밀릴리가 있나 결국 용병이란걸 고용하는데

12심한테 한번 타보니 신났겠지 좆병신 버러지들만 넣어놔도 3분 후반대 빠르면 3분 초중반이 나오는데

근데 이제 원래 용병하던 스펙(12혼) 같은 애들한테 타보니까

어? 전에 같은 돈 주고 탔던 용병은 늦어도 3분 후반이였는데 얘는 빨라야 3분 후반에 늦으면 4분 초반까지 나오네?

원래 이게 정상 클탐인 줄 알래야 알리가 없는 날먹충들은 도움 좆도 안되는 장애인 5명으로 이루어진 파티에 독박딜 해준 딜러님한테 고마움의 감정을 느끼진 못할 망정

어디 어중간한 12혼으로 용병을 오니 마니같은 애미 요절당한 소리나 씨부리는 것

차라리 지금이라도 용병 보이콧해서 좆같은 소리나 뱉는 날먹충 새끼들을 싸그리 졸업 못하게 하는게 맞다

기껏 졸업해봐야 짜피 티그노르에서 똥만 뿌릴 일 밖에 더 있겠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