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에 초상 랜매로 돌다가 뒷통수 따가워서 보니 초중딩 정도 되보이는 애들이 내 초상 플레이 보고 있더라.

막 박수치면서 와 고수시네요 잘 하시네요 이러길래 아... 네 하고 말았는데 그 애들 가고 나서 개인적으로 쪽팔렸다가 생각했는지 손발이 오그라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