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알사람들은 다 알 거 같기도 하고 


그냥 최근에 즐기던 배드민턴을 안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술이나 게임이 늘었음


롤하다가 잠시 머리 식힐겸 깔짝 깔짝 한 것도 맞고 


그러다가 어제 깔짝 하더라도 템은 적당히 있어야 할 거 같아서 계정 산 것도 맞음


머 사황길드 ? 이사람들은 믿든 안믿든 자유지만 내가 누군지 몰랐을 거고 


그냥 즐겜유저 느낌이라 깔짝깔짝할 때 놀았던 거 바로 방송키고 겜이나 할랬는데 


문제가 간만에 공대 제대로 해보려니까 진짜 고아마냥 못하길래 좀 잠시 조용히 할까 싶었던 건고


댓글에 주위에 입싼 애들 어쩌고 하는데 별로 숨기려 한 것도 아니고 10혼으로 적당히 깔짝할 때


글 안올라와서  솔직히 놀랐음 아는 애들이 꽤 있다는 건 알았는데 계정 살 때 까지 글 안올라온 건 좀 놀랍더라


 머 일부러 샀을 때 조지려 그랬던 건 진 모르겠지만 


알고 있음에도 글 안싸고 참아줬던 덕분에 가끔씩 즐길 수 있었음 비꼴 의도 전혀 없고 알고 있던 사람들 머 주위에 말하는 거야 내가 말하지 말라한 것도 아닌데


글 쓸 수도 있지 뭐,  접는다 하고 추하게 돌아온 것도 웃기고 돌아와서 못하는 꼬라지 보면 화날 수 있고, 폐 끼칠 수 있는데  열심히 해서 고쳐볼게 


어제 공대 좀 해보니까 내가 했을 때랑 좀 많이 다른 거 같더라고 하면서 감좀 찾아 봄 다들 머전 ㅍ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