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노머시 뎀증 유행이 한차례 지나고 제네시스 유저들이 많이 빠져서 현재는 제네를 하는분들만 하시기에 해당 유저들에 대한 재평가와 함께 추가 인물을 기재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한 등수로 3위까지 제네머전을 유입하시거나 하고계신 분들이라면 참고할 만한 유저입니다 그럼 즐감하십시오
1st [ZERO]: 범접불가 유일신 제네시스 그자체이다 11혼 배럭캐릭으로 랭킹권 줄세우기는 밥먹듯이 하고 뭔가 다른 제네들과 보법이 다르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심지어 제네 원챔 유저도 아니고 다른 3전직도 전부다 본인만의 플레이 스타일로 엘소드 < 라는 캐릭터에 극한의 이해도를 보여준다
2nd [Akainu]: 어뷰 랭킹딸 충, 11충 등등 많은 부정적인 수식어가 그를 뒤따랐지만 상위매칭 언저리에서도 확실한 리턴값을 보여준다 이남자는 사실 억까가 상당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매칭에선 그 억까들의 멘트들이 무색하게 저조했던 기량을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해냈다 안정적인 플레이와 바닥기는 대처법을 잘 파훼하면 상당한 실력의 제네시스 상위 유저다
3rd [히주키링남]: 최근 11을 접고 여친과 22 매칭만 주구장창 하는걸로 알고있다 이남자는 상당히 골때리는 부분이 있는데 고점은 아카이누 보다 높다고 생각하는데 저점은 제네만쥬보다 낮은거같다 ㅋㅋㅋㅋㅋ 노머시 각을 주지 않기 위해 바닥기는 상대방 플레이에 대처하기 위해 중첩이 아니면 딜이 아쉬운 소트를 버리고 노첸 레트리뷰선을 채용했다 템이 좋아서 데미지가 상당히 괜찮고 킬캐치력도 좋은것 같다
[Mjolnir]: 이남자에게 노머시 창시자 라는 멘트는 지겹도록 달았었고 사실 이남자도 제네시스에 일가견이 있는 유저였으나 부캐 11혼이라는 템의 한계를 극복하진 못해 아쉬운 유저이다 하지만 이남자 또한 제로와 마찬가지로 다른 3전직 , 특히 임모탈에 상당한 피지컬과 실력을 보유했다 나엠 룬마도 좀 친다고 생각한다 제로 하위호환 이라기 보단 개별적으로 또다른 엘소드 고수 유저 같다
[기책]: 제네시스 골수 유저 하면 이남자 또한 빼놓을수 없었고 평가도 상당히 좋았으나 최근엔 폼이 많이 떨어져 아쉽단 평이 많다 사실 스팩적으로도 12심이 기본 디폴트 값인 요즘 머전판에 암만 노머시 딸깍이 개사기여도 RPG특성상 템이 아쉬우면 실력적으로도 커버칠만한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하기에 현재는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인 안정성 보단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여 기점을 마련하는것도 좋은거 같다
[남쪽]: 제네시스 출시 이후부터 꾸준히 제네를 해오던 유저이고 최근엔 콘체까지 습득하면서 상당한 템빨력을 보여준다 플레이 스타일 자체엔 기교없이 깔끔하게 할것만 하는 남자이다 하지만 제네시스 골수유저 치곤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을 고수하기 보단 교과서 적인 플레이로 인해 상위매칭에선 상당히 저조한 기량을 보여준다 대처하기 쉽고 파고드는 플레이에 허점이 다분한 느낌이다
[제네만쥬]: 매칭이 활성화 되는 시간대인 오후 19시 30분부터 슬슬 매칭이 저무는 새벽 시간대 까지 판수를 어마어마하게 박는 머전에 진심인 남자이다 실력적으론 많이 아쉽단 평이 많았지만 판수를 박고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를 비약적으로 상승시켜 실력적으로 상당히 아니 아주많이 성장하여 본인의 약점이던 스코어 관리나 콤보실수 등 많은 단점을 극복하고 실력을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남자이다 하지만 상위 매칭으로 가끔 가면 그냥...목각인형에 불과하다
[압박]: 나엠모탈 충 답게 룬마와 제네는 처참한 실력과 이해도를 보여준다 엘소드 유저들은 게임 초창기부터 근본적으로 한캐릭만 고집한 유저들이 많다 보니 다른 전직들도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다분한 탓일까 자꾸 룬마 제네 직변하고 똥뿌리러 오는데 본인들의 실력적인 부분을 부정하고 다른라인도 고수처럼 하려다 되려 철퇴를 맞고 결국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나엠 임모탈로 되돌라 가더라
그냥 공식이니까 외우자 , 본인이 나엠이나 임모탈이 주력이다 싶으면 그냥 그거만 하는걸로
감사합니다.
나엠 뉴페이스 많이보이는데 나엠도 써주세요
역시 제네는 대 기 책
라인업 어지럽네 시발 ㅋㅋ
아카이누 로그인해라ㅉ
야이시발년아 뭔 히주키링남이야 차라리 제네만쥬가 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