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에 라소 키우시는 분이 있었음


디코에서도 활발해서 길원들도 괜찮게 생각했었고


이사람저사람한테 인사도 잘했었음


가끔 어장치는건가 싶었는데 길드에 다 남자뿐이라 상황이 그런건가보다 싶어서 나쁘게 생각 안했음





어쩌다 오케때 다들 만나기로했고


나 , 라소 , 길드원 1,2,3


이렇게 보기로 하고 만났는데



 와..............




다이다이까면 바로 졌을거임





진심 트로쉬마냥 뚱뚱한데 와중에 치마는 짧게 입고오고


입열면 진심 개씨발 음식물냄새 존나나서


길원이 빵사온거 먹고 바로 다시 마스크쓰라고 했음


다른애들도 눈치껏 건강챙기자고 다들 마스크낍시다 이랬고




옷벗으니까 ㅅㅂ 냄새 쿱쿱한? 집냄새 ㅅㅂ 아 좆같음


암내? 랑섞여서 진심 개 씨발이였음





자리는 다들 떨어져서 봐서 다행이였는데


나중에 합류한 길마님이 걔한테 나는 냄새가 진짜심했는지


향수뿌려준다고 하고 뿌려줬는데


자기는 사탕냄새나는 달달한 향수쓴다고 


남자 향수 싫다고 툴툴거리는데 길마 빡치는거 보이더라




나름 뒤풀이갔는데 고기 ㅅㅂ 구울줄몰라요 흐엥


길마랑 내가 다 굽는데 


존나 쳐먹기만해서 진심 개좆같았음 반찬한번 리필을 안하고


쳐앉아서 갈때 이것도좀..  물병좀...


고기쳐먹고 나보면서 쳐웃는데 명치 개뚫고 싶었음





그리고 그냥 쫑한척하고 나랑 길드원 123이랑만 노래방감


지인만나고 온 길마는 또 나중에 합류함


라소님은..? 할때 길드원 애가 한숨 쉬었는데


길마가 아아 ㅇㅋㅇㅋ 이게낫죠 해줘서


말하지않아도 느껴지는 전우애란 이런건가 싶었음





냄새 생각하면 PTSD옴


그냥 엘녀라고 빨아줄때마다 그 좆돼지년 오버랩되면서


개역겨워짐




배고프다고 똥쳐먹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