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뒷담까고 폭로전하고 박제하던 문화 16~17년도때도 마찬가지였음
그러다 마갤 이주
한동안 잠잠하다가 도전이라는 진입장벽으로 인해 폐쇄적인 문화 형성
숙코도 많이 생기고 ㅈ같아서 도릉팸도 생김
그리고 둠갤 생김
누가 연합이니 여미새니 조무사니 분탕이니 서로 익명커뮤에서 물어뜯기 시작
결과적으로 더 폐쇄적으로 변해서 가는 사람끼리 가게 됨
어디 무리 안 속한 애들은 팟리 망령으로 진화
둠레 출시
좆같은 난이도와 구인 문제로 기존에 무리 속해있던 애들은 자기들끼리 트라이
팟리에서 구인 하는 애들은 숙코반 숙코당한 애들 반 망령화
5시간 구인해도 13스트 한번 출발 못 하게 되는 일이 생김
디코땜에 망한게 아니라 둠갤이랑 정갤로 익명저격질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랑 가는거 더 기피하는거임
언급된 애들 막말로 팟리로 가는 애들 얼마나 있다고
익명으로 분탕치고 누가 조무사니 여미새니 없는 리티아 사비무악까지 구해와서 미치로 노바한테 따인다는 상상속의 유동이나 현우같은 새끼들 때문에 모르는 애들이랑 갔다가 딜표까이거나 말 한마디 잘못하면 분탕당하는구나 싶어서 모르는 사람이랑 가겠음?
요약하면 밑에 고정팟 탓하는 병신같은애들 때문에 망했다는거네
그것보단 갤에서 언급하고 분탕치는 겜안분 새끼들이 제일 문제라는거임 먹금도 못해서 분탕 그대로 믿는 유저수준도
시방너무무서워요엘리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