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때문에 작성이 늦어졌습니다.

후열 전지애로 언급된 닉스입니다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되는 대로 쓸게요

내용이 많고, 정신이 없어 두서가 없는데 글은 대충 넘기고 사진만 보셔도 됩니다


저는 후열이 통피분탕 쳤을거라 확신하진 않아요 엘지통피를 혼자 쓰는것도 아니고 제 능력으로 그 통피분탕들이 후열이라는 걸 밝힐 방법도 없고

그래서 아래에 길마, 길관님이 써주신 글들에 대한 증거 쪽으로 가져왔습니다


념글에 다른 분이 써주셨는데, 106.101은 통피니까 몰라도 125.247이 후열인 건 진작에 알고 있었습니다

후열 까는 글에 두 번이나 반응하고, 저 욕하는 사람 나오자마자 재빠르게 달려와서 동조하는 사람이 후열이 아닐 확률이 뭐 얼마나 되겠나요

심지어 디코방 사람 욕하는 글이 념글 올라간 뒤에 처음 모습 보인 걸 보면 더 말할 것도 없다 봅니다

전 여자친구 겸 지애분께도 똑같은 짓 한 거 익히 들어서 자세히 알고 있고요 그냥 자기랑 안 사귀어주는 여자한테 열등감이랑 피해망상 폭발해서 스토킹이며 분탕질 해대는 게 습관이라 그런 것도 알아요




당시 길드원 전원이 관리자 등급이긴 했는데, 편의상 중재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셨던 한 분을 길관으로, 나머지 분들은 길드원으로 칭하겠습니다





1. 지애 끊은 날 기점으로 길드 내에서 닉스에게 도 넘은 욕설 및 폭언, 그 외 분탕질



지애 끊은 건 2024년 10월 12일입니다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던지라 끊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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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3일 12시경

지애를 끊은 당일 밤 길드채팅에서 마찰이 있었고, 그다음 날인 13일 디코와 인게임 친추를 걸어온 상황

(밤에 길드채팅으로 길드원들과 대화하다 게임을 끄고 12시간 뒤 처음 접속한 상황이었던지라 친추를 보낸 정확한 시간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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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추를 받지 않고 친추 거부 상태로 바꾸자 길드 디코에 저를 언급해 위협적으로 발언한 상황입니다

미처 확보해두지 못한 내용이라 사진은 길마님께 제공받았습니다

제 사진이 아닌지라 부득이하게 배경 사진을 가렸는데 너무 조작처럼 보여서 윗부분을 좀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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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중인 인원이 후열과 저 둘뿐일 때 길드 인사말에 공격적인 글 적어두고 수동적으로 저격

스크린샷 시간을 보니 위쪽이 12시 5분, 아래쪽이 12시 6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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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 채팅으로 폭언, 길관이 중재


필요한 것들 이것저것 사달라고 떼쓰거나 리마 비용 혼자 다 내라는 식으로 군 적 당연히 없습니다

애초에 받는 게 익숙하지 않기도 하고, 건강 문제로 경제활동이 힘들었던지라 벌이 없는 대학생 입장에서 직장인한테 계속 선물받는 거 부담스러우니 무리해서 안 챙겨줘도 된다고 매번 말했습니다 당시 길드원들조차 다 아는 내용일 정도로요

무악 도움받은 것도 길드 나가면서 다 빼서 놔두고 갔어요 지애 끊을 때부터 그럴 생각이었고요

오히려 후열 쪽이 저한테 네가 고생하는 모습 보기 싫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그냥 앞으로도 알바 하지 말아라 같은 말 하면서 통제하려 들고, 경제적으로 무능해져서 자기한테 의존하길 바랐는데 어불성설입니다


이 채팅을 계기로 후열과 길관, 길관과 가까웠던 길드원 셋이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누었고, 주의를 받은 걸로 압니다





2. 닉스 측에서 스트레스로 대화를 거부했음에도 계속해서 연락 시도



2024년 10월 17일 12시경

더 이상의 대화를 원치 않는 닉스에게 개인 디코를 통해 일방적으로 찾아와 미안하다며 사과 한 마디를 남김

같은 서버에 있으면 친구가 아니어도 디엠을 보낼 수 있게 설정한 상태였고, 어차피 길드를 나갈 예정이라 연락할 방법이 끊길 테니 별 생각 없이 차단은 풀어뒀었습니다


사과한 디엠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삭제하고 13시경 마찬가지로 일방적으로 찾아와 장문 디엠

사진은 필요 시에 추가하겠습니다

대충 내용 요약: 욕먹을 각오하고 연락한다 구질구질하고 낯짝 두꺼운 거 안다, 다음 주 내 생일이니까 한 번만 너그럽게 봐달라, 다른 사람한테는 말하지 말아달라, 아직 미련이 남았다, 욱해서 마음에도 없는 말 했다, 욕하고 차단해도 괜찮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기회를 달라


당일 밤 저는 길드원으로서 마지막으로 길드원들과 같이 게임을 한 후 앞서 말했듯 후열에게 지원받은 무악들을 빼두고 길드를 나갔습니다

탈퇴 후 자정에 마지막으로 후열의 개인 디엠에 장문으로 답장하고, 다시 차단했어요

이후 길드 내에서 벌어진 일은 제가 실시간으로 직접 보진 못했기 때문에 아는 만큼만 간략하게 덧붙이겠습니다


2024년 10월 18일 0시~3시경

제가 보낸 답장에 관해 후열과 길관이 다시 대화를 나눴습니다

후열 측에서 이제 분노까진 안 느껴진다, 아무 생각도 안 든다, 이런 이야기로 (길관과) 개인적인 연락하는 일은 없을 거다 등 발언하고, 길관도 더 긁어부스럼 만들지 말고 찾아가서 대화 시도하지 말라는 식으로 주의 준 것으로 확인

+원래는 저한테 우편으로 니얼굴 이라고 보내려고 했다고 하네요





3. 닉스 거래용 오픈채팅, 개인 기록용 유튜브에 찾아와 욕설 및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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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8일 3시~5시경

길관과 대화 나눈 직후 새벽에 제 엘몰 계정 찾아내서 거래용 오픈채팅에 욕하고 간 내용

가린 부분은 당시 제가 처분하던 아이템입니다 

대학교에서 왕따당한다고 얘기한 적도 없고, 조별과제 진행할 때 다들 딴얘기만 하느라 바쁘고 과제 얘기 꺼내도 아무도 반응을 안 하는 일이 반복돼서 답답하다는 얘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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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점심~낮 시간대(추정) 개인 유튜브에 찾아와 폭언

글삭 언급한 부분 설명하자면 유튜브 내 필터링 때문에 자동으로 보류 처리된 걸 후열이 혼자 착각한 겁니다 저한테도 안 떠서 저도 다 보지는 못했어요

저는 당시 학교에서 조별 프로젝트 진행하느라 바빴고요

뇌기능 문제와 관련한 언급은 나빠진 건강 때문에 약물 치료를 받던 중 잘못된 복용과 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생긴 증상을 비꼬는 말입니다

인지 능력이 이전에 비해 조금 저하된 정도고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장애가 아니에요


제 쪽에서 상황 파악 후 길마와 길관에게 전달, 길드 측에서 후열과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후열은 처음엔 모르는 척했으나, 도 넘는 언행에 폭발한 길마와 길관의 추궁에 '길마와 길관에게' 사과하고, 좋게 끝내려고 했는데 자꾸 시비걸고 만만하게 보는 거 같아서 욱해서 그랬다, 화를 못 참아서 미안하다, 반성하면서 살겠다 등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길드 측은 후열에게 길드 나가서 또 똑같은 문제 일으켜서 민폐 주지 말고 조용히 이 길드에 남아서 반성하고 고치라는 식으로 당부했고요


참고로 전 지금까지 단 한 마디의 사과도 받은 적 없습니다





4. 그 외에 해당 시기(10월 중순~11월 초) 겪은 일



1) 후열과 닉스가 같은 시간대에 같은 던전 구인 중일 때, 닉스를 의식하고 팟리를 계속 닉스 위로 올리려 몇 초마다 재업하며 기싸움


2) 닉스가 오케홀 칭팟 구인할 때, 후열과 닉스의 겹지인이 구인 중이던 다른 파티에 벨튀 (해당 파티는 마팟이었음, 두 파티의 시간대와 닉스 부캐, 겹지인의 직업이 동일해 닉스 파티로 착각했거나 닉스 염탐 목적으로 지인까지 염탐하다 실수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관련인들과 상의 후 단순 우연일 것 같지 않다 판단해 기재)


3) 파티장의 닉스 섭외로 인해 의도치 않게 후열과 닉스 부캐가 같은 오케홀 칭팟에서 만났을 때, 파티장에게 개인적으로 찾아가 '그날 칭팟 때 데메분 본캐 닉스였죠' 등 질문을 하며 간접 스토킹


이쪽은 핵심적인 사건은 아니거나 사건과 무관한 제 주변인분들도 엮여 있는 일들이라 따로 사진 첨부 없이 텍스트로만 적었는데 필요시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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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7일 23시경 (11시로 잘못 기재해 수정)

이 시기에 후열이 고메에 자주 박제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후열이 당시 상주하던 지인의 친목 디코방에서 다른 지인들과 함께 해당 고메 분탕이 제가 한 짓이라며 뒷담화를 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고메가 올라올 때 저는 본캐로 던전을 돌거나, 파티 구인을 하거나, 새 길드 사람들과 수다를 떨고 있었기 때문에 애초에 제가 할 수 없었던 짓이고요

제보를 받았을 당시에는 그럼 그렇지 하는 생각으로 넘겼습니다


11월 15일 밤, 길드 측의 주의를 무시하고 후열은 길드원들의 모든 연락처를 차단한 채 길드 탈퇴를 통보하고 나갔습니다

길관분 글에 언급됐던 후열이 길관의 SNS를 찾아내 염탐하고 프로필 메시지로 저격한 것도 이 시기예요





5. 정갤 분탕 (현재)



이후 한동안 신경 끄고 살다가 지난 3월부터 정갤에 저와 제 주변인들이 언급되기 시작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elsword_new1/2356899

심심해서 파본 정갤 아틔시로 도배하는게 후열인 이유

나는 게임에서 친한사람 안친한사람 가리지않고 그냥 재밌어보이면 유사 스토킹 하는게 취미임우선 아틔시 현 지애 = 후열 전 지애인것을 확인했다둠갤시절 후열은 오케홀 칭팟의 과열에 더해 게임내에서 한 병신짓과 시줌 10.

gall.dcinside.com

이 부분에 있어서는 이 글을 확인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언급했듯 통피 분탕 건은 명쾌히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 125.247 부분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25년 4월 23일 10시경

해당 글로 일이 점점 커지자 후열과 디코방에서 제 뒷담화를 했다는 후열의 지인이 사과와 해명을 위해 제게 찾아왔는데요

전지애가 쏜 것 같다고 한 건 후열이다, 난 완전히 믿진 않았다, 아닐 수도 있다길래 그 이후로 별말 안했다, 갤에서 후열과 개인적으로 연락하지 않았다고 한 건 디코방에서 떠들었을 뿐이지 '개인적으로' 연락한 적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이다 등 교묘하게 말을 돌리거나 의미 없는 변명과 사과만 하셔서 대화는 적당히 끊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후열은 제게 연락을 시도하지 않았고, 대화 중이던 후열의 지인을 통해 서로 말을 전달했는데

후열 주장은 이번 일은 예전 일과 관련이 없고, 분탕은 본인이 아니며, 사과할 이유가 없다. 였습니다

믿을 만한 주장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참고로 저는 성희롱이나 106.101 언급은 안하고 125.247이 후열이냐고만 물어봤는데요

갑자기 그 아이피로는 하지도 않은 ntr 강간 소리를 하더라고요

찔렸나


그 글을 정말로 믿으면 통매음으로 고소하라는 말을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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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답니다


후열의 지인은 념글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이번 일에 관련 없다, 괜히 엮이기 싫다는 자기방어적인 태도만 보이셔서 더 대화하지 않고 끝냈습니다




이후부터 현재까지 이번 일과 관련된 주변인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추측성 글이 도배되며 일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기에 상의 끝에 업로드합니다


이 글은 후열의 정갤 분탕이 아닌, 관계자분들의 증언글을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춘 글입니다 조심하라는 의미기도 하고요 

재차 언급하지만 125.247은 후열이 확실하다고 생각하는데, 통피 분탕은 확신하고 있지 않아요

제게 증거를 요구하셨는데 분탕에 대한 증거를 제가 가져올 수는 없는 노릇이라 이렇게라도 업로드했음을 다시 한 번 확실히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