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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피 유동이 말하는 115.86은 내가 아님. 뭔 내가 알지도 못하는 유저도 포함시켜 뭔 저격글 올렸던데 애초에 거의 10년만에 복귀한 애가 뭔 남들 평가질을 하겠냐 본인도 겨우겨우 적응하는데

2. 내가 먼저 공대에서 남보고 이래라 저래라 한적 딱 두번이고 먼저 시비털거나 욕한적은 한번도 없음
1) 상대 레하는 데버 2~3번 꽂을때 우리 레하는 데버 한번도 못쓰고 져서 순간 옛날 습관 못버리고 "레하 ㅊㅇ" 라고 파챗에 쳐버림. 이건 100% 내 잘못. 옛날에 내가 하던 엘소드는 대전에서 전챗으로도 저 정도는 장난으로 치고 그랬는데 요새 겜 분위기 모르고 레하 기분 상하게 말해버림. 그 후로 그분이 깃꼽하고 팀으로 만나면 강종하길래 따로 귓으로 사과드림
2) 트피 (Downfall)가 기폭을 안하고 모은 마나로 삐빠뽀만 쿨 돌때마다 4~5번을 연속으로 쓰길래 "삐빠뽀 그만 날려요" 한 마디에 눈에 불을 켜고 트피가 온갖거 다 트집잡고 달려들어서 그거 상대함. 트피는 온갖 욕쓸동안 난 욕 한번도 안씀.

원래 겜할 때 옵치 경쟁 팀보나 롤처럼 계속 브리핑하고 떠들고 하는걸 좋아해서 텐션 높을때는 채팅 잘 침
근데 절대 뭐 남탓하거나 누구보고 뭐라하는 채팅이 아니라 데버 맞고 한방에 가버리거나 이럴때 "엌ㅋ" 이정도 치는 정도임

그리고 팀보가 꼽으로 들린다는걸 복귀하고 알게 되었는데... 팀보 난 내꺼던 남의꺼던 듣는걸 좋아하고 옛날에도 자주 썼고 습관이 되어버림. 
절대 꼽으로 퀵보하는게 아니라 져도 괜찮아, 너도 퀵보 해줘 이런식으로 쓰는 퀵보임. 꼽으로 들렸었다면 죄송합니다.

그 외에 대전 시작한지 한달 남짓해서 다 기억나는데 나한테 먼저 뭐라 한 인간들은 나도 우편이나 귓으로 정중히 존칭으로 그러지 말아달라고 함
- 대냐냥 (다람쥐)
- ㅈㄱㅇㅈㅁㄱ(오즈)
- 스타랭 (셀레) 현닉모름

끽해야 쟤네 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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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통피 유동은 저 인간들중 하나가 아니라면 진심 소름이다

이 겜 사이드 컨텐츠인 대전에서 퀵보 하나가지고 그렇게 마음에 악의랑 앙금을 품어두고 상관도 없는 ip를 나한테 딱 갖다 꽂는다고?


진짜 ㅈㄴ 음흉한거임 만약 그런거라면... 상담좀 받아라


정황상 나도 지금 저 115.86 ip가 내 주변 인물중 하나라고 의심이 가는데

애초에 엘소드 주변 인물이 몇 없을뿐더러

갤러리 들어오는 애들은 나 빼고 딱 1명 정도고 그 분 ip는 저거 아닌거 이미 확인함


나 인증했으니까 이제 너도 해보셈. 못하면 걍 너도 115.86이랑 별 다를거 없는 분탕치고 공대에서 인성질 하고 다니는 연합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