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채팅을 안침 입닫고 겜함

아주가끔 팀이 알아야할 겜진행상황 자원,영희위치등만 피드백함
먼저 채팅창에 관종끼 드러내거나 팀원 훈수질 하는새끼들 1차거름망으로 걸러내도 병신은 다 거른거나 마찬가지



무조건 참지않음

꼽쳐주고 강종당하고 이래도 절대 대응플레이없이 멀쩡히 겜 잘해주는 애들이  있음
이건 착해서가 아니라 이악물고 가면을 극한까지 쓴 새끼라 니가모르는 다른 이면을 감추고 있는새끼임
자기약점은 죽어도 안드러내면서 상대방 약점만 기억하고있는 음흉한 부류임



좆목파벌에서 말하는 모양새

1번,2번 거름망 다거르고 도킹까지 성공해서 이 단계까지  와야지만 확인가능한 좀 딥한부분임
여기서 병신들은
한남의경우 무리에서 자기가 위에있는걸 과시하려고 털털한척 은연중에 찍어누르고 무시하는 성향을 보이고
한녀는 꼬랑지 살살 흔들면서 귀여운척 하다가 지 빡돌땐  서스럼없이 공격성 채팅을치는데 주변에서 뭐라하기 애매한 강도로만 조절해서 함


123다통과했으면 알아둬도 걔때문에 스트레스 받을일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