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말을해도 말을듣지않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아이들의 스펙은 높아져만 갈텐데 개좆블홀 옹고집을 버릴생각을 않는 재희는 오늘도 매칭을넣습니다
그러다가 질리면 또또앵에게서 가르침받은 트와일라잇을 꺼내들고는 합니다
사리엘로 직변해주길 바라는 랜매의 마음을 아는지모르는지.
타들어가는 팀원의 속을 뒤로한채 재희는 오늘도 작은 원룸방에 담배연기를 채우며 숨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