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서 손을 내밀었지 돌아온 건 할 게 그렇게 없냐는 말과 함께 내 손목을 잘랐지 너는 정갤분탕충1일 뿐이니까 정갤로 꺼지라는 듯이 신문고에 달려간 너 그렇게까지 안해도 갈거엿어ㅜ 잘려진것은 손목이 아니라 마음이었던걸까 피난다ㅜㅜ
애플이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 왜 재밌잖아
손목 더 잘라줘
애플아 영통자해하쟛
이미 뇌에서 자해하고 있는거가타